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평범한 소시민 강우진에게 어느 날 갑자기 대본이나 시나리오를 보면 아공간에 들어갈 수 있고, 아공간을 통해 배역 자체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친구를 따라간 오디션 장소에서 우연히 아공간을 통해 경험한 연기를 보여주게 되었는데… ? 난데없이 나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검술 재능도, 타고난 오러도 없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던 검술명가 막내아들 백우진. 가문에서 버려져 비참하게 목숨을 잃었지만,마검의 주인이 되어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가문을 무너뜨리겠다는 일념으로.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서른 살 백수 이태규. 어느 순간부터 감정의 진폭을 느끼지 못한 채 무기력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의미 없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던 그는, 우연히 만난 신비한 노인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복사’할 수 있는 도깨비불의 능력을 얻게 된다. 능력을 시험하던 중 드라마 작가 곽인호와 엮이게 되고, 그 만남을 계기로 태규의 삶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렇게 그는 ‘배우’라는 새로운 길 앞에 서게 된다.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일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 ‘왜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못 하는 걸까.’ 상우는 항상 자신의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랬더니 몸이 두 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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