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스
성인이 된 후 1년간 계속된, 학대를 견디지 못한 태주는 원장을 살해하고 빈 손으로 보육원을 나온다. 자살을 결심하고 죽기 전 제 죄를 털어놓으려 우연히 방문한 화신교 성회. 태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화신교의 사신(死神)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으로서 두 번째 삶을 맞은 태주는 신을 혐오하는 신제인 정후와 함께하게 되는데……. *원작 : 트라비아 [웹소설] 타나토스
성인이 된 후 1년간 계속된, 학대를 견디지 못한 태주는 원장을 살해하고 빈 손으로 보육원을 나온다. 자살을 결심하고 죽기 전 제 죄를 털어놓으려 우연히 방문한 화신교 성회. 태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화신교의 사신(死神)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으로서 두 번째 삶을 맞은 태주는 신을 혐오하는 신제인 정후와 함께하게 되는데……. *원작 : 트라비아 [웹소설] 타나토스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셨습니다." 말도 안 돼... 난 그냥 숙취가 심해서 온 것뿐인데?!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29살에 오메가로 발현한 백엔드 개발자 진하. 그 원흉과도 같은 전략기획팀 팀장 현준을 원망하며 살인 청부 통장을 개설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불행은 원래 한 번에 몰려온다고 했던가. 타인의 페로몬에 취약한 몸뚱이는 현준에게만 안정감을 느끼며 그의 청량한 향기를 갈구하게 된다. 이제 믿을 구석이라고는 현대 의학뿐! 어떻게든 이 사태를 헤쳐 나가려는 진하에게 내려진 처방은... “가장 안전한 방법은 상성 맞는 사람과의 성관계죠." 주어진 시련만으로도 눈앞이 캄캄하건만 페로몬 샤워를 시도하는 스토커까지 등장하며 현준에게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내 집이 촬영장이 되어버렸다!>는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키워드 : #현대물 #힐링물 #배우공 #미남공 #양봉업자수 #똥강아지수 #힐링예능 #시골생활 동네 한 바퀴 돌고 집에 돌아오니, 내 집이 촬영장이 되어버렸다!? 한적한 시골에서 양봉업을 하며 지내던 연우는 술김에 힐링 예능 <시골 점령기> PD가 내민 촬영장으로 집을 빌려주겠다는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된다. 예상치 못하게 국민 배우 강도준과 생활 예능을 찍게 되는 연우. 탐탁지 않은 마음으로 촬영 준비를 하던 연우는 도준의 실물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게 되는데. `저런 미남과 열흘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과연 도준은 무사히 <시골 점령기> 촬영을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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