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해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엉망이 될 때까지 사랑으로 채워 줘
작가 정보 없음
풍만한 몸매의 직장인 타치바나 마코토(28세). 연애만 하면 상대방이 기둥서방처럼 변하고, '한심남'이 되어버린 그들에게 차이기를 반복. 계속되는 실연으로 사랑에 소극적으로 된 그의 앞에 해외 지사에서 발령해 온 크리스토퍼 리들이 나타난다. 마코토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다는 그를 거부하지만… 신사적인 태도, 달콤한 말투에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고 마는데?! "받는 쾌감이 뭔지도, 느끼게 해줄 거예요." 크리스의 사랑 가득한 키스를 받으면 점점 쾌감에 빠져들고 말아…! 미망인 아우라를 잔뜩 풍기는 '한심남 제조기'가 슈퍼 달링 외국인에게 받는 열렬한 구애 이야기♥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작가 정보 없음
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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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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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제조회사에 제품 개발부 신입으로 입사한 '주원'은 상사 '율' 대리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렇게 주원이 남몰래 짝사랑을 이어가던 어느 날, 율은 주원에게 제품 개발부 직원이 향수를 뿌렸냐면서 핀잔을 준다. 주원은 부인하지만, 율은 주원을 만날 때마다 계속 어떤 냄새가 난다면서 밀착해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그렇게 주원과 율 사이에 "냄새 검사"라는 미묘한 절차가 생겨버렸고, 매일같이 찾아오는 검사시간, 좋아하는 대리님의 밀착에 본능적으로 몸이 반응해버리는 주원은 곤란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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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예능 “이너피스”.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지훈에게 찾아온 마지막 회생의 기회건만, 촬영 첫날부터 나머지 출연자 유진과 요한의 섹스를 목격하고 만다! 두 사람의 스캔들 현장이 카메라에 잡힌다면 예능이 망하는 건 당연한 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에 미친 두 사람에게서 촬영 현장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과 그런 지훈마저 노리는 두 사람... 과연 지훈은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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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보이는 체질인데다 겁많은 타모츠는 큰맘 먹고 부동산 회사에 취직한다. 그러나 이 회사는 사실 용신인 사장을 필두로 직원들은 모두 고양이나 까마귀 등 수상한 자들이며 '있을 곳을 잃어버린 신' 전문 회사였다! 귀신이 잘 붙는 특성을 살려 영업 담당이 된 타모츠는 '나와 계약하면 귀신에게서 지켜줄게' 라는 사장의 꼬임에 넘어가 계약을 하게 되었고 사장에게 안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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