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 원해!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LOVE LESSON
빛나는 얼굴과 화려한 발연기로 유명한 배우, 지유. 굴욕적인 유명세를 탈피하고자 엔터테인먼트의 실장인 이도에게 연기 지도를 부탁하게 되는데... 과연 이 수업, 괜찮은 걸까? 지유와 이도의 사랑스러운 LOVE LESSON!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납치당하던 9살 요한은 지나가던 고등학생 성진의 도움을 받아 구조된다. 이 일을 계기로 요한의 집안이 성진을 후원하면서 둘의 인연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요한은 제 곁을 지켜 준 성진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시간이 흘러 연인이 된 요한과 성진. 멋있고 유능하고 잘생기고 다정하고 성숙한 성진에게 부끄럽지 않은 애인이 되고자 요한은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이따금 한계에 도달하고 마는데….
신인 감독 이서림은 최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요즘 가장 잘나가는 인기 배우 이선오가 서림의 작품에 캐스팅된 이후 작품 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고 있기 때문. 이대로라면 투자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무산될 위기인데... 하지만 서림에겐 비장의 카드가 있었으니, 이른바 ‘나는 네가 지난 겨울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과거 우연히 이선오를 만난 적 있는 서림은 베일에 싸인 그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협박하려고 했지만 되려 선오에게 황당한 요구를 듣게 된다...? “내 아다 언제 가져갈 거예요?”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게임 접자. 이 게임에는 미래가 없다. MMORPG 게임 ‘카렐의 찬가’에서 천대받는 직업인 테이머 유저 권정우. 직업 떡상 존버에 연달아 실패한 그는 이제 희망을 버리기로 한다. 그리고 비싼 아이템을 경매장에서 처분하는 동안 우연히 만난 뉴비, ‘챠롱롱’. 어차피 접을 게임 잠깐 도와주기나 할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 인연이건만. [파티] 챠롱롱: 제가 잘나가게 돼서 [파티] 챠롱롱: 쩌는 근딜이 저한테 파티하자고 해도 [파티] 챠롱롱: 형을 버리지 않을게요 [파티] 모카: 감동적이다ㅋㅋ [파티] 모카: 그래도 쩌는 근딜이 파티하자고 하면 걍 해 [파티] 모카: 그럼 편해 …챠롱롱의 말을 가벼운 재롱처럼 넘겨 버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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