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탑스타
타고난 신기로 무당 혹은 연예인이 되어야하는 운명을 타고난 '강연우'는 죽을 고비를 넘긴 이후, 원념을 해결하면 수명을 얻는 능력을 갖는다. 그 이후 의뢰를 해결하다 만난 톱스타 '권성현'에 의해, 연우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는데...
귀령
배꽃향기 가득한 지리산 자락의 작은 암자 세암당. 남도 만신의 후예이자 천궁 선녀의 환생 하연은 금강저를 통해 영의 세계에 개입할 수 있는 청년, 건우를 만나 세상의 슬픔과 한을 풀고 악귀를 퇴치해 나간다.
타고난 신기로 무당 혹은 연예인이 되어야하는 운명을 타고난 '강연우'는 죽을 고비를 넘긴 이후, 원념을 해결하면 수명을 얻는 능력을 갖는다. 그 이후 의뢰를 해결하다 만난 톱스타 '권성현'에 의해, 연우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는데...
만신인 할머니가 봉인해둔 뱀신, 진을 해방시킨 어린 화림은 진에게 몸을 빼앗기고, 화림을 살리기 위해 할머니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다. 세월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화림은 아직까지도 자신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 진을 피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학교에 다니던 봉길이 진에게 몸을 빼앗기게 되고, 진은 봉길이를 이용해 화림을 찾으려 하는데...
"내가 친구가 되어줄게." 왕따 소녀 주은하에게 찾아온, 섬뜩한 귀신 소년 이해수. 위험한 우정을 받아들인 순간 은하 주위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친구가 내민 이 손은 과연 구원일까, 아니면 저주일까?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 [폭군의 셰프 원작]> “이 요리가 대체 무엇이냐?” “…치킨이옵니다, 전하” 조선 최고의 폭군, 치킨 맛에 눈뜨다?! 한창 주목받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은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조선에 떨어져 연산군의 눈에 띄게 된다. “오늘부터 네가 대령숙수다.” 지영이 만들어낸 치킨에 반한 연산군은 그녀를 자신의 식사를 책임지는 대령숙수로 임명하며, 맛없는 음식을 만들면 사형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그렇게 지영은 매일 밤 살기 위해 연산군에게 수라상을 바치게 되고 어느새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운이 흐르게 되는데... ‘미친놈이지만, 잘생기긴 했네’ ‘연지영, 자꾸 신경 쓰이는군.’ 점점 연산군을 단순한 폭군이 아닌, 남자로 바라보게 되는 연지영과 이제는 맛있는 요리보다 그녀에게 더 눈길이 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대서사시가 지금 시작합니다.
무림의 정쟁에 휘말려 독살당한 고금 제일의 기재, 양자각. 분명 죽은 줄로 알았으나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마교, 익힌 무공은 천마신공, 이 몸의 주인은 여색을 탐하고 악귀보다 더한 짓을 하는 망나니 소교주? 왜 하필이면 마교에다 이 사람인가!?
영월당에 무당 “만신 김서령” 무당 집안에 태어나 신줄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의뢰인 “노승래” 딸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뢰를 받아 찾아간 서령, 무속신앙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승래의 태도에 서령은 의뢰를 받지 않고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계속되는 서령의 꿈속, 승래의 과거가 비친다. 결국, 서령은 승래의 집안 뒤를 밟아보는데… 이 집안 딸내미 기운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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