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입니다, 아가씨
바르딘 자작가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가정교사로 잠입한 하이드.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작가의 양녀 릴리의 교육 마지막 날, 자신의 원수인 방탕아 르시엔과 약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동적으로 연애 교육을 가르쳐주겠다고 말한다.
비밀유지서약서
누구나 비밀스러운 관계에 대한 로망은 하나씩 있지 않나요...? 특별한 성적 취향을 함께 즐기는 관계부터, 익명 뒤에 숨어 벌이는 난교모임까지... 가감 없이 보여드립니다. 물론, 이 '비밀유지서약서'에 사인만 하신다면요.
바르딘 자작가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가정교사로 잠입한 하이드.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작가의 양녀 릴리의 교육 마지막 날, 자신의 원수인 방탕아 르시엔과 약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동적으로 연애 교육을 가르쳐주겠다고 말한다.
대학교 휴학 중인 스물세 살 유이린에게는 특별한 취미가 있었다. 바로,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동네의 산 아래 공원에서 하는 야외 자위. 언제나처럼 취미를 즐기던 그녀는 작은 변덕을 부린다. [이린이 여기서 자위하고 감♥] 그런데 다음날, 메모 아래에 누군가가 내용을 덧붙여 놓았다.
[ 혀 내밀고 앙앙거리면서 눈 돌아갈 때까지 빨아 줄 테니까 생각 있으면 말해. ] [ 188. 76kg. 매너 좋습니다. 원하시면 얼사도 보냅니다. ]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섹트를 하는 시연. 그러나 날이 갈수록 식상하고 지루하기만 한데…. “혹시, 아르바이트할 생각 있어요?” “……네? 죄송하지만, 불법적인 일은 하지…” “그냥 서빙하면서 시연 씨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일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제안 하나를 받는다. 남자가 준 검은색 명함에 적힌 것은 회원제 바 <유원지>. 호기심을 참지 못한 시연은 그곳으로 찾아가는데...
신입생 은채는 대학에서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꿈꿨지만, 학교 OT날 생각지도 못한 과제를 받고 마는데. "앞으로 매주 한 번씩 정기적인 과제가 있을 예정입니다. 과제 내용은..." "구멍 검사입니다."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의 왼쪽 가슴을 보고 경악했다. 모두 그녀가 잘근잘근 씹어 직접 만든 흔적이었다. “젖꼭지 부은 거 보여? 아니, 얼마나 씹어댔으면…. 수업 듣는 내내 티셔츠에 쓸려 가지고, 씨발…. 피 나는 줄 알았네.” “…….” “유주야, 어쩔 건데. 이거.” “……미,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낼 일이야, 이게?” “너도 벗어.” “…….”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돼.” ***
도쿄에서 대학에 다니는 요시다 히로는 처음 사귄 여자 친구와 함께 그의 고향을 방문한다. 그러다 운 나쁘게도 고등학생 시절 무서운 선배와 마주치고 반강제로 여자 친구와 함께 선배의 집에 놀러 가게 된다. 처음에는 평범했던 술 게임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더니 "아하하, 뿜으면서 가고 있네." 여자 친구의 은밀한 곳을 만져도 히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네 여친한테 넣어도 돼? 요시다~." 어째서 나와 내 여자 친구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 거야…!
"음식은 맛있네요. 그럼 진짜 맛집인지 알아볼까요?" 미식가K의 말랑말랑 따끈따끈 두근두근 맛집탐방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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