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스
성인이 된 후 1년간 계속된, 학대를 견디지 못한 태주는 원장을 살해하고 빈 손으로 보육원을 나온다. 자살을 결심하고 죽기 전 제 죄를 털어놓으려 우연히 방문한 화신교 성회. 태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화신교의 사신(死神)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으로서 두 번째 삶을 맞은 태주는 신을 혐오하는 신제인 정후와 함께하게 되는데……. *원작 : 트라비아 [웹소설] 타나토스
코코로는 사랑 따위 필요 없어
잘 챙겨 주는 포용력 MAX 선배, 성욕 왕성 연애 신생아 후배! 조금 문란한, 야하고 황홀한 동거 BL! “애인이 되면, 또 만져 줄 거야?” 이혼가정에서 자란 탓에 ‘사랑 따윈 젓가락보다 가볍다’는 신조를 갖게 된, 남들보다 조금(?!) 성욕이 왕성한 대학생 코코로. 그런 코코로가 제일 좋아하는 건 동거인이자 최고의 이해자인 토모루 선배와 매일 ‘야한 짓’을 하는 일! 그러면 푹 잠들 수 있고, 토모루 선배만 있으면 충만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토모루 선배가 “더는 코코로를 만져 주지 않을 거야”라고 선언하는데?! 욕구불만으로 잠들지 못하는 밤이 이어진 코코로, 대위기!
성인이 된 후 1년간 계속된, 학대를 견디지 못한 태주는 원장을 살해하고 빈 손으로 보육원을 나온다. 자살을 결심하고 죽기 전 제 죄를 털어놓으려 우연히 방문한 화신교 성회. 태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화신교의 사신(死神)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으로서 두 번째 삶을 맞은 태주는 신을 혐오하는 신제인 정후와 함께하게 되는데……. *원작 : 트라비아 [웹소설] 타나토스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무명 인디밴드에서 유명 밴드가 되어 화보 촬영 제안을 받게 된 밴드의 드러머인 독희. 카메라 앞이 어색해 촬영을 거부했지만,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동경하던 이진 때문에 화보 촬영에 동의하게 된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본인을 오해한 이진을 육체관계로 꼬드기게 되는데… 독희는 무사히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진과의 짝사랑도 성공할 수 있을까?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윤간, 마약류(세계관 설정에 따른 미식)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괴물이 출몰하고 기후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국가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곳 ‘특별시’. 그곳엔 괴물을 척살하고 외부의 인구를 흡수할 때 출동하는 악명 높은 에스퍼 부대 ‘백군’이 있다. 백군의 에스퍼 신화진은 출신과 약한 능력 때문에 무시당하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가이드인 쌍둥이 동생이 팀원들에게 착취당하고 죽었단 소식을 들은 그는 폭주를 감수하고 팀을 몰살한 뒤 절벽에서 투신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그가 있는 곳은 특별시를 피해 숨어 사는 마을 ‘도서관’이다. 투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신화진을 구한 것은 도서관을 통솔하는 남자 탄이다. 백군의 습격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탄은 특별시 말씨를 쓰는 신화진을 싫어하지만 기억을 잃고 순진하게 구는 그에게 히마라는 이름을 붙이며 점점 애정을 준다. 탄과 가까이 지내며 마음도 접촉도 깊어진 히마는 점점 본연의 능력을 되찾아가는데….
오늘도 무너져가는 자기 몸을 유지해줄 마력꽃을 찾아 산속을 헤매는 레이. 한참을 헤맨 끝에 꽃을 손에 넣은 순간, 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신음소리를 따라간 곳에는 잘생긴 금발청년이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있었는데…! 자신의 비밀을 숨겨야 하는 카일렌과 그 비밀을 알아버리고 만 레이. 그들의 시작부터 꼬여버린 엉망진창 로맨스.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인디고] [from RED] 이 손을 놓지 말아 줘 작품소개: 다른 학원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킨 하루토는 엘리트 학원에서 일반 재수학원으로 편입한다. 알파라는 이유 하나로 눈빛을 밝히며 웅성거리는 반에서 옆자리의 학원 회장 키타하라만은 자신을 향해 날선 반응을 보인다. 이후 드문드문 강의에 나타나지 않는 하루토를 찾은 키타하라는 “안 좋은… 예감이 들었어….” 라고 말하며 갑자기 하루토의 눈앞에서 구토하고 대량의...
[인디고] [from RED] 봄에 잔잔한 푸름 작품소개: “맑고 파랗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계속 추하다고 생각했던 내 눈을 그 녀석은 똑바로 응시하며 그렇게 말했다. 소우와에게는 친구가 없다. 치켜 올라간 눈매 때문에 불량배들과 얽혀 싸움만 하는 어느 날, 같은 학원 선배 쿄시로가 말을 건다. 자신과는 정반대인 인기 많고 성격 좋은 쿄시로가 관여하자 처음에는 퉁명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던 소우와도 ...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