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무서운 상사·고쿠데라 씨는 폭로 당하고 싶다
작가 정보 없음
일은 잘하지만 무서운 상사인 고쿠데라 씨에게 늘 혼나기만 하는 사축 쇼지. 어느 날, 고쿠데라 씨에게 반려견의 SNS 계정을 가르쳐달라고 했는데, 보내온 URL에 접속했더니 여자 속옷을 입은 야한 남자의 모습이…. 이건 설마…?!?! 낮에는 무섭고, 밤에는 야릇하게 귀여운 상사의 갭에 번뇌하는 사축 멍멍남, 기다려는 없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작가 정보 없음
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아역 배우 출신 재벌 2세 '구현성'의 뒷조사를 의뢰받은 가십지 연예부 기자 '정의준'. 지지부진한 뒷조사 중, 의준은 충동적으로 현성과 잠자리를 가져버린다. 게다가 자신이 기자임을 들켜버리기까지! 최악의 결말을 상상하는 의준. 그러나 현성은 능글맞게 웃으며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BDSM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며 뉴비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정원은 어느 날 호섭이 올린 폭력적인 돔에게서 구해달라는 글을 발견한다. 호섭이 BDSM의 기본적인 정보조차 알지 못하는 입문자라는 사실에 그를 돕겠다며 호섭의 임시 돔까지 자처했지만... "주인님, 저 말 잘 들을게요...♡" 오랜만에 들인 섭이 너무 너무 귀엽다...! 정원은 무사히 호섭이에게 BDSM을 가르칠 수 있을까? #현대물 #BDSM #달달물 #코믹/개그 #SM #고수위 #능글공 #능욕공 #다정공 #연하공 #벤츠공 #변태공 #직진공 #주접공 #상처공 #떡대수 #중년수#아저씨수#순진수 #귀염수 #금사빠수 #다정수 #연상수 #대물수 #대형견수 #민감수 #마조수 #아방수 #욕망수
작가 정보 없음
눈 색깔이 콤플렉스인 히카루는 BL 만화와 망상이 삶의 보람이며, 친구가 없는 남덕후.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학교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소꿉친구 쌍둥이 나기・아라시와 친했지만, 지금은 두 사람에게 무시당하고 있다. 자신을 멀리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히카루는 상처를 입었지만, 어느 날 또다시 쌍둥이와 급접근! 게다가 부남자인 걸 들키고…?! 히카루에겐 위기가 닥치는데……! 학교의 미남 쌍둥이 × 망상을 좋아하는 음침한 부남자의 익애 트라이앵글 러브!
넌 조건에 맞는군 신입 편집자인 카타기리는 훈남에 능력자인 상사, 니시와키와 함께 일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갑자기 니시와키 집에서 덮쳐질 뻔 하고?! 니시와키의 귀찮은 연애 조건에 부합한다니, 이유를 물은 게 아니잖아! 게다가 '저번엔 내가 고추 만졌더니 갔잖아.'라니, 이게 무슨 말이지?!
작가 정보 없음
첫눈에 반한 이상형이 누나의 전 남자친구라니... 그런데, 우리 이렇게 계속 엮여도 괜찮은 거야?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