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고백
신입사원 시절 나를 공포에 떨게 했던 호랑이 사수가 돌아왔다. 하지만 쫄지 말자. 이젠 팀장 대 팀장이니까! 근데… 호랑이는 어디로 가고 여우 한 마리가? 당신, 내가 알던 그 사람 맞아?! 180도 바뀌어 돌아온 옛 사수 백선호. 그와 찐하게 엮여 버리는 두근두근 오피스 로맨스가 시작된다!
악당을 업어 키웠더니
내가 쓴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그 소설이 로판이 아닌 무협일 뿐... '그치만 이건 내 작품 속 남자주인공을 볼 수 있다는 뜻이잖아!' 긍정회로를 돌려 내새끼(?) 용안 보겠다고 찾아다니는 '연'이, 남주보다 먼저 마주치게 된 것은 남주 '단목창'의 쌍둥이이자 미래의 악당 '단목비'였다. 하지만 원작 주인공들이 어린 시절인 지금, 10대에 불과한 단목비는 악당의 서사를 겪느라 몸도 마음도 피폐한 작고 야윈 어린아이에 불과했다. 그래서 다짐했다. '내가 너를 악당이 되지 않게 키우겠다고.' 가문에서 버림받은 가엾은 도련님을 어화둥둥 업어 키우고, 장성한 그를 보며 뿌듯한 마음으로 이만 이야기에서 물러나려 했는데. “왜 도망쳤어, 연아?” 화사한 미소가 살벌하기 그지 없었고, "나를 키웠으면, 책임을 져야지 연아." 그 악당은 나를 놔줄 생각이 없어 보인다.
신입사원 시절 나를 공포에 떨게 했던 호랑이 사수가 돌아왔다. 하지만 쫄지 말자. 이젠 팀장 대 팀장이니까! 근데… 호랑이는 어디로 가고 여우 한 마리가? 당신, 내가 알던 그 사람 맞아?! 180도 바뀌어 돌아온 옛 사수 백선호. 그와 찐하게 엮여 버리는 두근두근 오피스 로맨스가 시작된다!
야심 가득 실력 출중, 모든 신입 변호사들의 롤모델의 자리에 오른 이혼 전문 변호사, 기세나! 장차 아버지의 로펌을 당당히 물려받기 위해 고생길을 사서 걸어와 드디어 파트너 변호사의 자리에 앉나 했더니 어떤 호랑말코 같은 놈이 그 자리를 가로챘다고 한다. 근데 그 호랑말코 같은 놈이 세나의 20대 흑역사를 목격한 선배 류강현이라고? 그런 사람을 꼬셔서 결혼에 성공해야 로펌을 물려주겠다고? 제가 이혼 경험은 많은데, 연애는 잘 몰라서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야망녀 세나와 속을 알 수 없는 선배 강현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냥줍 후 로맨스 시작?! 사신의 실수로 자신의 운명보다 일찍 죽게 된 해인은 본래 몸을 되찾을 동안 고양이로 살게 되었다. 좋은 일이라면, 다정한 한 남자에게 냥줍 당했다는 것. 나쁜 일이라면, 집고양이로 살기 위해 검진을 받다가 수의사에게 정체를 들켜버렸다는 것! 스윗한 주인과 어딘가 수상한 수의사 사이에서 펼쳐지는 우당탕냥 삼각관계 로맨스 코미디♥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1년 후, 처형당할 소설 속 악녀에 빙의한 아네트. 어떻게든 살기 위해 저주받은 북부 대공과 계약 결혼을 한다. 그런데... “오늘 밤도 안아주시면 안 됩니까?” 손만 닿아도 질색하던 남편이 요망해졌다! 게다가! “북부, 제국 최고의 핫플레이스 등극?” “대공비, 특산품 완판??” 왜 이렇게 술술 잘 풀리는 거지? 혹시 나, 대공비가 체질인가?
"내가 재밌게 해줄 수 있는데." 서른 살, 노잼 인생을 살고 있는 여름 앞에 어느 날 나타난 미스테리 연하남! 앞뒤 가리지 않고 직진하는 모습이 그저 귀엽다가도, 어딘가 세하고 어딘가 집착적인데? 대체 너 나한테 원하는 게 뭐니?! 두근두근 쌍방사기 로맨스 코미디!
가족애 따위 없는 살벌한 악당 가문의 사생아 엘로디, 어느 날 갑자기 전생의 기억을 찾다! 자신이 환생한 이곳이 전생에 읽었던 소설 속이며 3년 후 진짜 여주인공이 나타나면서 자신은 악당 가족에게 버림받고 살해당할 운명임을 깨닫고 언니가 등장하기 전까지 적당히 뒷돈 챙기다가 이 가문에서 독립하자!고 생각했는데…… “독립? 그게 무슨 개소리지?” “너한테 바람 불어 넣은 놈이 누구야.” “누님, 혹시라도 가출할 생각은 아니겠지?” 가족들이 독립을 반대한다? 저 살고 싶은데요, 독립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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