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는데 세상이 안 망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나혼자 어쩌구
주인공 변태인은 웹툰, 인터넷 문화를 많이 접한, 평범한 찐따였다. 어느 날 갑자기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이 쏟아져 나와 인류가 궤멸직전의 상황에 처하기 전까지는. 하지만 갑작스레 나타난 괴물 앞에서도 변태인은 두려워하기는커녕, 즐겨보던 웹툰과 같은 상황에 희열을 느낀다! 저 괴물, 완전 게이트헌터물에서 방금 튀어나온, 초반 주인공 능력 보여주기 위한 찌끄레기 몬스터 같이 생겼잖아?! 이윽고 그의 앞에 나타난 상태창 : [당신은 선택받았습니다.] / 상태창 좋지! 이미 웹툰이란 웹툰은 죄다 섭렵한 그가 세계관 최강자가 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로빈. 평소와 다름 없던 하교길 도중, 도시 전역에 공습 경보가 울려 퍼지고 정체 불명의 '그것'은 평범했던 로빈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 오랜 시간동안 인간들에게 잊혀졌던 존재 '괴이'와 인간을 지키는 '무명대'의 싸움에 로빈은 휘말리게 되는데... 뭐야, 이거 무서워 !!!!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전 세계에 몬스터와 함께 등장한 의문의 탑들. 이 탑들은 사람들을 선별하고, 선별자들은 100층까지 클리어를 해야 다시 세상으로 나갈 수 있다. 이에 주인공 김현우는 다른 선별된 사람들과 함께 100층까지 공략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나가지 못하고 다시 1층으로 돌아와버린다. 그 후 김현우는 탑을 나가기 위해 수없이 100층을 반복하여 깨고… 그런 생활을 12년 동안이나 반복하던 어느 날, 갑자기 루프가 풀려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왜 우리 집 형편에 내 꿈을 맞춰야 해?” 마법사가 되고 싶은 '탄'. 50년 동안의 망치질로 마법 학교 학비를 마련하는데 성공한다. 70살 할아버지의 마법학교 입학기! 그런데 나... 마법사보다 강한 몸이 되어버렸을지도...?
강철대제 이현욱,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인 그가 죽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해 그가 회귀한 곳은… 군대?!! 왜 하필 여기냐고!” 복수를 위해 특급 성장하는 이현욱 상병의 강철 먹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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