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보호소에서 남주를 입양해 버렸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0살 아기 스타트 대시 이야기
작가 정보 없음
태어날 때부터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던 릴리아. 자신이 환생한 이세계에 마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전생의 게이머 영혼이 끓어오르고 만다. 아직 기어다니는 것밖에 못 하는 0세 영아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레벨링을 시작한 결과, 5살에 고도의 마법을 사용과 고위 정령을 부리기까지…! 후작령 경영에도 능숙하게 대처하는 등 맹활약을 펼친다. 이 세계가 RPG든 목장 게임이든 치트로 무쌍한다!! 이런 기세의 릴리아는 왕가의 눈에 띄게 되어 생일날 왕궁으로 초대받게 되는데…. 설마 정략결혼 플래그가 선 것인가…?! 마법, 영지 경영, 모든 면에서 천재적인 후작 영애 릴리아의 스타트 대시 이야기가 시작된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율리(Terapin), 지갈, 이아송, 자은향
즐겨보던 로판 소설의 엑스트라 소녀로 빙의한 지 1년 만에 내가 곧 쫓겨날 신세라는 걸 알게 됐다. 차라리 내 발로 집을 나가겠다고 했더니, “사실은 이 아이가 내 따님입니다. 그렇지, 따님?” 사이코패스 망나니 공자의 눈에 들어 버렸다? ‘놀이 후에 상대한테 준 돈이 섬 하나를 살 정도였다던데?’ 그에게 어울려 주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다기에 훌륭히 딸 노릇을 하고, 몇 달 뒤 두둑해진 통장과 함께 자의 반 타의 반 집을 나왔다. “내가 떠나라고 할 때까지 계속 내 곁에 있거라.” 그런데, 나를 놀잇감으로 여기던 아빠가 날 찾아와 붙잡는다.
"저를 팔아 주세요. 제가 산트나르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숙녀가 되겠습니다." 정략 결혼으로 골치를 앓던 탕아 체사레는 우연히 만난 빈민가 출신 구두닦이 아델과 모종의 계약을 맺는다. 기한은 3개월. 지긋지긋했던 정략 결혼으로부터 해방이라 생각했으나, 지금까지 보았던 여자들과 사뭇 다른 아델의 행보에 체사레는 자꾸만 그녀가 신경이 쓰이는데… *** “애초에 저를 들이신 것도 에즈라 경과 결혼시키기 위함이셨잖아요.” “그랬지.” 체사레가 순순히 답했다. 그것도 잠시, 그는 날선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세상이 멸망했다. 또다시. 천 번에 가까운 회귀를 거듭하며 세계 멸망을 막아 보고자 아무리 용을 써도, 나는 결코 결말을 바꿀 수 없었다. 이제는 지친다. 회귀도 지긋지긋하다. 이번에는 몇 살로 회귀할까. 회귀 따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데. “으다앙.” 잠깐! 뭐야, 이 목소리는! 뭐야, 이 단풍잎처럼 작은 손은! “누가 이런 갓난아기를 갖다 버린 거야?” 이번 생은 갓난아기로 회귀해 버렸다! 그것도 세계를 수천 번 멸망시키고 있는 장본인인, 루카스의 저택 앞에서! 갓난아기라니! 팔도, 목도 제대로 못 가누는 갓난아기라니! 아니지, 잠시 진정하고 생각해 보자. 이번 생이야말로 루카스 곁을 밀착 감시하면서 세계 멸망을 막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일지도 모른다. 날 경계하고 긴장해라, 루카스. 이번엔 네놈이 이 세계를 멸망시키지 못하도록 할 테니까! 나는 소리를 높여 악랄하게 깔깔 웃었다.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까르르르.” “어머나. 우리 아기님은 웃음소리도 귀여우시네.” 젠장!
시스템에 의해 특별한 힘을 가진 각성자들이 생겨나는 세상. 새봄 유치원 병아리반, 그루는 4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주어진 퀘스트가 하나 있었으니……. [퀘스트: 아이에게는 든든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필요한 이유. 그것은 바로 그루에게 엄마, 아빠가 없기 때문이었다. 가족이 없는 그루는 우여곡절 끝에 대한민국 최고의 헌터에게 입양되고, 거기에 더해 새로운 스킬까지 생겨나는데- [새로운 양육자를 찾아 슬롯에 등록해 봅시다!] [아동은 다양한 활동으로 ‘효도 포인트’를 얻어 여러 영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양육자들을 모으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엄청나잖아!’ 좋아, S급 양육자들을 모조리 모아 주겠어!
어이없게 죽는 역할에 빙의하는 것도 모자라, 황태자 대신, 다섯 제국 황족들이 모이는 신성 중립 구역에 가게 되었다. 그 말은…. 내 소꿉친구들이 나를 황태자, 즉 남자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잘 가, 얘들아.” 다시 만날 수 없는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하며 엉엉 울었다. 왜냐면 공식적으로 나(황태자)는 곧 죽을 예정이니까! 얘들아 함께 해서 즐거웠고, 다시는 못 만나겠지만 다들 행복하게 살아! *** 그렇게 수년이 흐른 어느 날. 광룡을 무찌른 영웅들이자, 내 소꿉친구들이 날 찾아왔다. “너냐? 내 친구를 죽인 게?” “전 황태자를 죽여 놓고, 살인자는 황녀로 호의호식하며 살았다지?” “최대한 고통스럽게 고문하다 죽여 버리겠어.” “대답해. 그 애를 왜 죽였지?” 당연하게도 그들은 나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아니, 알아보지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소꿉친구들이 나를 죽이려 한다. 아니, 얘들아 잠깐만!
[매주 월 업데이트] 불의 나라 하테왕국의 공주, 리비아 하테의 전생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수능생! 여느 빙의자들과 같이 로맨스 웹소설을 보다가 빙의해버린 리비아의 삶은 그야말로 거저먹기! 집안은 유복하고, 가족들은 화목하며, 나날이 즐겁다! 그러나, 딱 한 가지 좋지 않은 점이 있었으니. 리비아는 불의 정령의 힘을 타고나는 바람에 얼음왕국 콜덴제국으로 떠나 능력을 제어하는 법을 배워 와야 한다. 게다가 능력을 제어하는 방법이란, 얼음의 정령의 힘을 타고난 콜덴제국의 황자와의 스킨십! 원작에도 없던 설정으로 인해 리비아는 골머리를 앓지만, 황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모든 불평은 쏙 들어가버리고 마는데… ‘세상에! 저 얼굴 실화야?!’ 남주와는 절친까지만 하려고 생각했던 리비아의 솔직 명랑 로맨스! ⓒGRAYFRUIT,꽁팸(원작:매콤오이지)/학산문화사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