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제점짜리 사랑
잘생긴 얼굴, 우수한 성적, 다정한 성격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전교 부회장 '은형'. 하지만 '은형'에게도 진짜 모습은 따로 있었다. 이를 우연히 알게 된 '승규'는 당황스럽다가도, 까칠하면서도 허술한 '은형'에게 자꾸 참견하고 싶어지는데... <애정보이스>, <ASMR로 가자> 퐁퐁 작가의 신작!
클라우드
짝사랑하는 찬일이의 사진을 모으는 것이 취미인 하늘이. 그러나 실수로 같은 반 실장인 현운이에게 들키고 만다. 하늘은 착하고 모범생인 현운이 비밀을 지켜줄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왜인지 현운이 손안에서 놀아나는 것 같은데...?
잘생긴 얼굴, 우수한 성적, 다정한 성격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전교 부회장 '은형'. 하지만 '은형'에게도 진짜 모습은 따로 있었다. 이를 우연히 알게 된 '승규'는 당황스럽다가도, 까칠하면서도 허술한 '은형'에게 자꾸 참견하고 싶어지는데... <애정보이스>, <ASMR로 가자> 퐁퐁 작가의 신작!
연애경험 전무! 평범한 고등학생 강주현은 우연한 사건으로 절친 이지구가 남자와 교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것을 빌미로 그에게 자신의 연애 조력자가 되어주기를 요구한다. 지구의 도움으로 모쏠에서 탈출하나 싶던 주현, 하지만 언제부턴가 자신도 모르게 지구를 보면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데...제1회 레진 만화왕전 우수상 수상작!
어릴 적 사고로 유일한 가족인 엄마를 잃고, 양부모에게 길러진 희서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후원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방화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한 그날 밤, 희서는 그토록 찾고 싶었던 그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혜성과 도진의 아들인 '박별' 은 예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그만두고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와중에, 별은 한동안 소원해졌던 소꿉친구 '시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되는데.. 꿈과 우정(?)을 찾는 별이의 반짝반짝 하이틴 성장기!
아무 설명도 없이 떠났던 이찬과,그 이유를 물을 시간도 없이 홀로 남겨졌던 서호. 성인이 된 후 다시 마주한 이찬을 앞에 두고, 서호는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된다. 과거를 꺼내지 않으려는 서호와 끝내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이찬. 다시 만난 지금도, 두 사람 사이에는 말해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서호야, 혼자 남겨진 거 되게 쓸쓸하다. 너도 이런 기분이었어? “
92%, 센터 역사상 가장 높은 매칭률을 기록한 에스퍼인 계준민과 가이드인 나는 첫 만남부터 미친듯이 싸웠다. 얼굴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며 난잡하게 싸워댔는데, …분명 그랬었는데, “야 계준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지?” “진짜 나 좋아하는 거 맞아?” 계준민이 9년 전 각인한 가이드를 잊지 못하는 동안은 이 짝사랑은 가망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조금은 희망을 가져봐도 괜찮은 건가? 우리도 다른 페어들처럼 평범하고 애틋한 가이딩을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는 걸까?
오랜 소꿉친구이자 자칭 타칭 똥차 컬렉터인 지찬을 위로해 주던 일상을 보내던 백야는 어느 날 문득 그들 앞에 나타난 만인의 이상형, 이현의 등장이 신경 쓰인다. 역시나 지찬의 감이 틀리지 않았는지, 이현은 학교 내 문란한 소문을 흘리고 다니며, 모든 화제의 중심이었다. 백야는 지찬에게 이현만은 안 된다고 완강히 반대하지만, 지찬은 오히려 백야에게 이현과 친해져 다리를 놔 달라고 부탁한다. 친구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할 수 없었던 백야는 지찬이 이현을 싫어하게 될 만한 건덕지를 찾기 위해 이현을 예의주시하게 되고, 그러던 와중 이현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너, 나 좋아하는 거 너무 티 내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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