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고수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킬링서클
어느 날 접점도 공통점도 없는 10명의 인간들 앞에 수수께끼의 카드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카드를 집어드는 순간 그들 사이에서 이 세상의 상식을 벗어난 데스게임이 시작된다! 카드의 능력을 사용해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된 승리를 거머쥐고 생존하는 플레이어는 과연 누가 될것인가...?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지금껏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던전 앤 스톤]을 9년간 플레이한 끝에 최종 보스 스테이지에 도달한 이한수. 그러나 보스 방에 입장함과 동시에, 튜토리얼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던전 앤 스톤] 속 바바리안 '비요른 얀델'에 빙의하게 된다. 도시에서 부과하는 막대한 세금을 내지 못하면 '하층민'으로 사형당한다. 빙의한 사실을 들키면 '악령'이라고 판단되어 살해당한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궁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뿐. 9년간 쌓아온 공략법과 무식하게 강한 바바리안의 육체로, 반드시 이 게임에서 살아남겠다!
이능력자의 무차별 테러로 가족을 잃은 청년 ‘한성현’ 사고 후유증으로 은둔 생활을 전전하던 어느날 본인 대신 분신을 움직이는 능력을 각성해버린다! "뭣! 위험천만한 이세계는 분신을 보내서 사냥하고 난 방구석에서 맘편히 능력만 강화시킬 수 있다고?!" 차원, 종족, 직업을 넘나들며 거물로 급성장하는 분신들. 한성현은 능력을 악용하는 이능력자들을 처단하기 시작한다!
디펜스 게임 안으로 들어간 지훈. 기사단장이 되어 몬스터들로부터 왕국을 지켜줄 것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던 지훈은 왕국을 지키길 거부한다. 그러자 갑자기 새로운 루트가 열리게 되는데..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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