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꽉 끼는 그곳, 마를 틈 없이 당하다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타락
작가 정보 없음
오직 남편만을 믿고 사랑하는 정숙한 아내 재희. 그런 그녀 앞에 남편 회사의 투자자로 불쑥 나타난 의문의 남자 은후. 자신의 약혼녀인 세영을 남편의 잠자리 파트너로 던져주면서까지 재희를 타락시키려는 은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우정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을 함께할, ...그냥 친구. "서진아, 나 결혼해." 한재이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하기 전까지는. 어린 시절 독일로 입양되어 재이와 15년간 우정을 지켜온 서진. 그의 결혼이라는 현실과 맞닥뜨리고서야 재이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던 서진은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하지만 재이가 서진을 따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며 계획은 점점 더 어긋나게 된다. 재이의 결혼을 앞둔 채 한국에서 아슬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 "서진아, 혹시 나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니지?" 자꾸만 피어나는 욕심에 그를 밀어내려는 서진과 소중한 친구를 되찾고 싶은 재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흐르는데...
이삿날 짐을 풀던 주인공 "김영탁"은, 이사로 쌓인 피로를 풀겸 누나가 넣어둔 소형 안마기를 사용한다. 순간 영탁은 감전 당해 기절했고 눈을 떠보니... 모르는 변태녀와 몸이 바뀌어 있다?! 머릿속에 스킨쉽 밖에 없는 자위 중독 옆집녀와, 절정하면 몸이 바뀐다고...? 엉뚱한 변태녀 유진과, 영탁의 우당탕탕 19금 러브코미디
작가 정보 없음
아시바가 레나에게 차인 그날 밤 사쿠라코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고 말았다. 위로해달라는 아시바의 말에 둘이서 하룻밤을 보내고 만 사쿠라코는 그 일을 잊으려고 하지만, 어쩐지 계속해서 아시바와 몸을 겹치게 되는데. 의 서브 커플 아시바X사쿠라코의 이야기! ⓒKoyori Kyobashi/ⓒMobile Media Research
"여보, 평소보다 단단하고… 커…." 아내 미오와 함께 온천으로 동창회 여행에 참여한 다이키. 그곳에는 옛날에 마음을 품었던 리코도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리코의 남편인 료가 "스와핑해 볼래?"라는 농담을 하자 다이키는 당황하고. 그때부터 리코를 과하게 의식하다가, 결국에는 아내로 착각해 잠자는 리코를 덮치고 만다. 상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농후함에 빠져드는 다이키와 리코. 한편, 료도 미오에게 함정을 놓으려 하고 있었는데…. 두 부부 사이에 전개되는 아내 교환, 네 사람의 관계는 음탕하게 엇갈려 간다!
"어떡해, 이런 걸 남편에게 들키면..." 소중한 결혼기념일에 남편을 기다리던 미사. 하지만 바쁜 남편의 귀가는 늦어지고, 외로움에 미사는 홀로 술을 마시고 취해 소파에서 잠이 든다. 그리고 잠결에 느껴지는 야릇한 손길에 미사는 남편이 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상대는 평소보다 집요하고 끈적하게 파고들었고, 왠지 몸은 평소보다 크게 느껴졌다. 점점 고조되어 가는 순간, 미사는 상대가 남편의 의붓아들 료스케라는것을 알게 된다! 저항하려 하지만, 욕구불만이었던 그녀는 격정에 몸을 맡기고 만다. 남편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두 사람만의 비밀스러운 관계... 미사는 료스케의 몸에 점점 더 빠져든다.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캐릭터 굿즈샵 점장으로 평화롭게 지내던 후미카에게 꽃다발을 들고 프러포즈를 한 이소카와. 이소카와의 정체는 대기업 재벌 2세이자 후미카와 어릴 때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 약속에 당황해하는 후미카. 그러나 이소카와의 이복형제가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걸 막기 위해 후미카는 이소카와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소카와는 후계자를 낳아야 기업을 이어받을 수 있다며 후미카에게 지나친 집착을 보이는데?! ⓒRose Shiomi/Ao Sakura/ⓒMobile Media Research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