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대학로 유명극단 '뫼을'에 입단하는게 꿈인 민정은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다. 그러나 먼저 극단에 입단한 남자친구의 반대로 둘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치열한 캐스팅 경쟁끝에 친구와도 점점 멀어지게 되는데..
태양은 가득히
‘부자라고 사람을 가지고 놀아도 되는 거야?’ 흙수저에 학벌도 마땅치 않은 과외 선생 이태양. 녹아내리더라도 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다.
대학로 유명극단 '뫼을'에 입단하는게 꿈인 민정은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다. 그러나 먼저 극단에 입단한 남자친구의 반대로 둘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치열한 캐스팅 경쟁끝에 친구와도 점점 멀어지게 되는데..
문혁과 소윤은 5개월차 신혼 부부. 연애 때와 다름 없이 다정한 문혁이지만, 언젠가부터 문혁은 소윤과 관계를 갖지 않는다. 소윤은 몸이 달았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혼자 속앓이만 한다. 그러던 중 소윤에게 수영강사 성훈이 접근하고, 소윤의 잠자고 있던 욕망이 눈 뜨게 된다... "오빠, 옛날처럼 나를 마구 휘저어줘요!"
결혼 기념일 여행에서 생긴 사고로 두 눈을 잃은 내 아내. 거기서 죽지 않은 건 다행일까? 아니면 불행일까? 자꾸만 같이 사는 처형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결혼 1년차 신혼생활을 만끽중인 프리랜서 소설가 정훈. 아내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부부관계는 항상 불만족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분리수거를 하다가 우연히 육감적인 몸매의 옆집 여자 은주와 마주치고, 정훈의 머릿속에는 온통 그녀로 채워지는데......
지아 이모와 덕신 삼촌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나게 된 나의 선생님, 서아. 고백 한 번 못해봤지만, 내 운명의 여자일줄만 알았다... 그런데 결혼을 한다구요?! 이제 나도 어른인데... 만약 그녀와 동갑이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철중은 자신을 구해준 삼촌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서 보필하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철중은 숙모의 일탈을 목격하고 깊은 고민을 하던 중... 그녀가 끈적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너.. 어제 밤에 봤지?"
불후의 사고로 외모를 잃고 자신감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유희연. 어느날 그녀 앞에 자신의 첫사랑을 찾기위해 교생이 된 남자 허주경이 나타난다. 주경은 첫사랑 유나리를 그리워하면서도...자꾸만...희연이 눈에 들어오는데...
곧 결혼 예정인 형민은 동창회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선생님 지영을 만난다. 헤어질 때 실수로 핸드폰이 바뀐 둘. 핸드폰 속엔 평소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음란한 그녀의 사진들이 찍혀있다. 그리고 울리는 전화 "사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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