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검선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투문
전혀 다른 차원의 힘을 지닌 존재 백리세가 차기 가주 백리진. 그 힘이 중원 무림의 고수들과 정면으로 맞붙는다. 아버지 백리장공이 전장에서 전사하고 어린 아들 백리진이 서평왕에 봉해진다. 얼마 후, 백리진은 우연히 괴생물체의 습격을 받고 이상한 능력들을 지니게 되는데… 자신의 몸에 ‘괴물'을 받아들이고 끝없는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마침내 자신의 힘으로 만든 백리진. 압도적인 힘으로 중원 무림을 정벌하라!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미친놈인가? 아니면 흔한 관심종자인가? 사람의 다름을 이해 못 하는 제자 이강진. 그리고 그걸 이해시켜주고자 하는 스승 곽노. 두 사제師弟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그가 아홉 하늘의 주인이다.”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서자 연적하. 부친이 병으로 죽은 뒤 연적하는 창고에 갇히게 되고… 창고에서 세월을 보낸 지 십 년. 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 밖으로 탈출한다! “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 구천구검의 유일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펼쳐진다!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평생 협의를 외치셨던 분이 이리 가셨습니까…!' 금지된 마공을 익혔다는 누명을 쓰고 죽임 당한 창존문의 계승자와 제자 혁운성. 정파의 위선자들에 의한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 운성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창존문의 신물이 빛을 발하며 새로운 인생이 주어진다. 바로, 마교 수련생 구백 호로서의 인생이! 정파와 마교, 두 개의 정체성. 그러나 목표는 하나, 복수뿐! 운명을 받아들이고 원한을 되씹으며 운성은 무공을 쌓고 그렇게 복수의 시간도 차츰 다가오는데…. 마교를 장악하고 정파의 위선자들을 처단하라! 생사를 건 난관 속에 성장하는 구백 호 운성의 복수 활극! 일황 작가의 인기 무협 소설 <신마경천기>의 웹툰화. ************************************************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이승욱 ************************************************ 웹툰 [신마경천기]는 매주 목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우리 가주는 무척 아둔한 사람이다." 감숙설가의 하인 자운엽은 그렇게 생각했다. 새 안주인 추산미에게 놀아나는 아둔한 가주, 그와 반대로 올곧은 성품의 큰공자 설수범. "큰공자 설수범은 내가 아는 한 가장 무서운 인간이다!" 도둑질을 하다 걸려 그에게 호되게 혼나고 망신을 당했지만, 자운엽은 추산미의 음모에서 설수범을 도와주게 된다. "하지만 나는 감숙제일가의 장남, 이를 지켜 보고만 있을 순 없다." "내 지금보다 더 힘을 길러 그들을 전부 처리할 것이다." 추산미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힘을 기르기 위해 떠나기로 한 설수범, 그리고 자운엽 또한 설가를 떠나 자신의 길을 걷기로 한다. "한 번 사는 인생, 이제는 고아나 하인이 아닌 초인으로 살겠다." "자유롭고 자부심 있게, 이 넓은 세상을 누빌테다." 신비로운 비급을 통해 자신만의 무공을 수련하여 고수가 된 자운엽, 여러 동료들을 만나 감숙설가에 드리워졌던 음모의 배후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다시 재회하게 된 자운엽과 설수범. 자운엽은 설수범의 무공을 보며 놀란다. "정파 가문의 장남인 당신이, 이런 검법을 쓰다니!" 요악하다며 자신을 질타했던 사내가, 자신과 똑같은 사마의 길을 걷고 있었다!
“가로막는 자는 죽는다!!” 철기맹과 구륜교가 패권을 다투던 감숙성 지역, 어느 날 이곳에 싸움꾼 대도오가 나타난다. 그는 철기맹의 흑기당에서도 떨거지 취급이던 풍자조의 조장이 되지만 의외로 전장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우며 활약한다. 그런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마수가 철기맹과 구륜교에 뻗치며 사태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대도오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살아남는 것이 강함을 증명하는 발버둥이 시작된다!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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