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미디어샵 아코드
'잊혀진 매체'라는 뜻을 가진 '로스트 미디어'. 아코드는 그런 로스트 미디어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가게이다. 아코드의 아리따운 점원 '리카'는 손님들이 찾는 로스트 미디어를 다시금 그들 앞에 선보인다. 하지만 잊혀진 것에는 잊혀진 이유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기억 속에서 그 매체들을 지운 까닭은 그것들이 끔찍해서였고 그것들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손님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흉가에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
밝은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이현'의 세상은 흉측한 귀신과 영혼이 남기고 간 검은 덩어리로 가득하다. 평범한 삶을 살기위해 애써 그것들을 모른척하던 현의 앞에 흉가만 찾아다니는 이상한놈이 나타나는데... 위험천만한 그곳에서 우리는 무사히 빠져나갈수 있을까?
'잊혀진 매체'라는 뜻을 가진 '로스트 미디어'. 아코드는 그런 로스트 미디어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가게이다. 아코드의 아리따운 점원 '리카'는 손님들이 찾는 로스트 미디어를 다시금 그들 앞에 선보인다. 하지만 잊혀진 것에는 잊혀진 이유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기억 속에서 그 매체들을 지운 까닭은 그것들이 끔찍해서였고 그것들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손님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내가 친구가 되어줄게." 왕따 소녀 주은하에게 찾아온, 섬뜩한 귀신 소년 이해수. 위험한 우정을 받아들인 순간 은하 주위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친구가 내민 이 손은 과연 구원일까, 아니면 저주일까?
스릴러 대가 <꼬리잡기> 바쉬 작가 신작. 근원을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된 세 사람. 덕분에 세 사람은 원하던 모든 것을 얻게 되지만… 처음엔 즐거움만 선사하던 그것이 점점 그들의 일상, 그들의 생사까지 지배하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의 목적은 무엇일까. 행운의 얼굴을 뒤집어쓰고 숨죽여 다가오는 불행을 우리는 구분할 수 있을까.
영월당에 무당 “만신 김서령” 무당 집안에 태어나 신줄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의뢰인 “노승래” 딸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뢰를 받아 찾아간 서령, 무속신앙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승래의 태도에 서령은 의뢰를 받지 않고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계속되는 서령의 꿈속, 승래의 과거가 비친다. 결국, 서령은 승래의 집안 뒤를 밟아보는데… 이 집안 딸내미 기운이 심상치 않다?!
친구가 없는 외톨이 고등학생 '애슐린'. 애슐린은 체험학습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쓸리게 되고 이후 매일 밤 정체 모를 괴물들을 마주하게 된다. 괴물들로부터 우리는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 북미 라인웹툰 스릴러 장르 1위!
19년 전 근양 화학공장 폭발사고는 산업재해가 아니었다. 도시 지하에 잠들어있던 ‘그것’을 깨우는 비밀실험이 있었고, 수 억 년을 잠자던 위험한 입자들이 공장굴뚝을 통해 도시 전체로 퍼져나갔다. 재난으로 죽어버린 도시,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가고 아이들은 태어났다. 과거에 지상으로 배출된 ‘그것’도 도시의 어둠 속에 공생하고 있다. 사고 다음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18살이 된 1999년의 여름! 다시 한 번 어둠 속의 비밀은 깨어나려 하는데..... 1999년, 세기말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각종 미스터리한 사건. 그 사건을 파헤치는 겁 없는 소녀와 아이들, 그리고 정체모를 각종 괴물들. 반대로 그 사건을 덮으려는 어른들과 모든 근원인 ‘그것’이 드러난다!
"나는 믿지 않았다. 직접 보기 전까진." 귀신을 믿지 않는 '경수'는, 물귀신을 보자는 친구들에게 이끌려 억지로 뒷 산의 계곡으로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혼자서만 물귀신을 보게 되는데...
만신인 할머니가 봉인해둔 뱀신, 진을 해방시킨 어린 화림은 진에게 몸을 빼앗기고, 화림을 살리기 위해 할머니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다. 세월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화림은 아직까지도 자신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 진을 피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학교에 다니던 봉길이 진에게 몸을 빼앗기게 되고, 진은 봉길이를 이용해 화림을 찾으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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