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군림
"이 강호, 제가 먹습니다!" 왼손에는 군자검을, 오른손에는 지옥도를 든 미스터리한 과일상 아들. 입담과 재주는 물론, 압도적인 무공 실력까지 갖춘 완벽한 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강호제패'를 품은 스무 살 청년, '적이건(赤利乾)'의 유쾌한 여정이 시작된다!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스물을 넘기지 못하고 단명할 운명'을 타고난 정연신. 집안사람들 모두 연신을 홀대하지만, 직접 무공을 만들 정도로 그의 실력은 대단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신은 자신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데... 시한부 천재 정연신의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 강호, 제가 먹습니다!" 왼손에는 군자검을, 오른손에는 지옥도를 든 미스터리한 과일상 아들. 입담과 재주는 물론, 압도적인 무공 실력까지 갖춘 완벽한 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강호제패'를 품은 스무 살 청년, '적이건(赤利乾)'의 유쾌한 여정이 시작된다!
[ 2023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수상작 ] 형의 복수를 위해 살천문의 무사 황정을 죽인 종리추. 살천문의 추격을 피해 살혼부의 살수 적지인살에게 몸을 의탁게 되면서 '십망(十忘)'이라 불리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십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전설의 경지 ‘사무령’이 되기 위해 살혼부의 잔재를 모아 살문(殺門)을 창립하지만 세력이 확장될수록 무림의 질서는 점점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한편, 십대문파는 정식 문파의 움직임만으로는 종리추를 막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비객(秘客)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자객단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살문 조직원들이 차례로 습격당하는 혼돈 속에서 종리추는 사무령이 되어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형산에 갇힌 백 명의 아이들. 살아서 나온 건 '단형우' 단 한 명뿐이었다. 천기자가 만든 지옥에서 살아남았고, 그 대가로 마신이라 불릴 만한 힘을 손에 쥐었지만 세상은 낯설고, 규칙은 이해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하남표국의 표사가 되어 사람과 세상을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 모든 것은 단 하나를 위해서다. 천기자에게 복수할 그날을 위해.
마교의 침입으로 인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은 송가장의 차남인 주인공 송백. 형인 송영의 손에 이끌려 현장에서 빠져나와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돕지 않고 자신을 끌고 도망쳐 온 형을 증오하게 된다. 그렇게 가족과 가문, 모든 것을 잃고 중원을 배회하던 중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떠난 형이 돌아오지 않자, 송백은 형이 자신을 버린 것이라 착각하게 되어 자신만의 길을 떠나게 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죽을 날을 앞두고 미련없이 생을 마무리 하려던 순간 덮친 멸문지화! 유진산은 홀로 생존한 갓난 손녀 '유설'이 다 자랄 때까지만이라도 살아남기로 결심한다. 이미 늙어버린 몸으로 육아와 수련을 병행하며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어느새 무림지존의 기재를 타고난 손녀는 믿을 수 없이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었다. "걱정마, 할배. 이젠 내가 지켜줄게!"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건곤불이기乾坤不異記 [하늘과 땅의 이야기는 다르지 않다.] 신검神劍과 마도魔刀 강호를 호령하는 두 고수. 그중 마도魔刀의 무가 평범한 아이였던 '반통미'에게 이어진다. 그저 바보처럼 성실하고 근면하기만한 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졌던 '반통미'. 하지만 통미는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사는지 깨닫게 되고. 그 순간 마도는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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