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사는 기사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성장형 슈퍼히어로
다른 세계에서 괴물이 나타나 인류는 영혼을 구현한 무기 '성물' 로 응전해야 했던 파란의 시대. 영웅의 아들로서 장래가 기대되고 있던 아사히 히나타는 국립 발키리아 학교의 입학식을 맞이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히나타가 손에 넣은 성물은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영웅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 같은 영웅 슈트였다… 교내 신분 최하층으로서 주위에서 무시당하는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노력을 계속하는 히나타. 하지만 어느 날, 히나타의 용기와 결의가 히어로 슈트에 특별한 능력을 깨우는데..?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흑마법사 카이는 친동생인 용사 아레스에게 배신당해 마왕과 함께 살해당한다. 아레스의 목적은 카이를 좋아하는 성녀 콜레트였다. 그렇게 눈을 감은 카이가 다시 눈을 떠보니 5년 전 '클래스 부여식' 당일이었다. 곧 쓰레기 클레스인 '흑마법사'를 부여받고, 무능하다는 이유로 귀족 가문에서 추방당하는 미래를 이미 아는 카이는 결심한다. 첫 번째 인생에서 이어받은 레벨 999의 어둠의 힘으로 용사 아레스를 쓰러뜨리고, 소꿉친구인 성녀 콜레트를 되찾겠다고. 그리고 반드시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겠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고 미래를 뒤바꾸려는 미움받는 흑마술사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사망 후 시한부의 수명을 가진 채 부활하는 시한부활자는 인간을 초월하는 고유의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능력으로 타인의 수명을 빼앗을 수 있다. 21년 전, 144명을 죽이고 모든 것을 앗아간 후 종적을 감췄던 최악의 부활자를 잡기 위해 20년을 준비한 복수가 시작된다.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일본 네이버 웹툰(라인망가) 소년/판타지 부문 TOP10! "S급 헌터인 나였기에 중력자야말로 최강 클래스라는 걸 알고 있다." 몬스터가 습격해 오는 현대 사회. 도적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던 이코마는 능력 제한으로 인해 남들보다 뒤처지게 되었다. 하지만 흉악한 드래곤으로부터 레어 아이템을 훔쳐 과거로 돌아가는 데에 성공한다. "이번에야말로...최강 헌터가 되어 주겠어!" 역사를 바꾸는 새로운 영웅의 활약이 지금 시작된다!
마왕의 위협에서 벗어나고자 이세계 주민들은 다른 세계에서 강한 사람들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강의 무투가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소환된 평범한 회사원 송이석, 그런데 이세계 사람들은 그를 최강의 용사로 착각했다?! 거짓말로 시작된 모험 속, 그는 과연 평범함을 숨기며 마왕을 물리칠 수 있을까?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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