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쓰는 웹소설
‘눈을 떴더니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라는 흔한 클리셰인 줄 알았더니……. 주인공 이환의 회귀 전 과거, 세계관, 설정, 인물들까지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댄다. 신, 아니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웹소설을 쓰는 방식은 너희들과는 좀 다를 거야.” 이거 달라도 너무 다른데?! 카카오페이지 1억뷰 「전생자」, 나민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원작 넥스트레벨스튜디오와 만나 웹툰으로 탄생!
검신급 공무원의 회귀
[매주 금요일 연재] 인류 최고의 검사이자 대한헌터협회 소속 공무원 헌터, 안수호. 게이트의 종식을 위해 공직자가 된 그는 최후의 게이트라 불리는 재앙급 게이트들 중에 하나가 공략되었을 때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말았다. 동료들이 그를 배신한 이유? 게이트가 종식되면 그들의 권력이 사라지기 때문. 이렇게 끝인 걸까? 수호의 의식이 흐려져갈 때쯤! [안수호 플레이어의 시스템을 재부팅합니다.] 시스템은 수호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부여했다. 바로 과거로 돌아가 모든 걸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 자리, 갯강구, 현일 / 서울미디어코믹스
‘눈을 떴더니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라는 흔한 클리셰인 줄 알았더니……. 주인공 이환의 회귀 전 과거, 세계관, 설정, 인물들까지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댄다. 신, 아니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웹소설을 쓰는 방식은 너희들과는 좀 다를 거야.” 이거 달라도 너무 다른데?! 카카오페이지 1억뷰 「전생자」, 나민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원작 넥스트레벨스튜디오와 만나 웹툰으로 탄생!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의 신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난. 차정우이다.'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멀지 않은 미래, 찢어진 차원에서 괴물들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각성자로 발현 된다. 각성자들과 괴물들이 뒤엉킨 혼란의 시대. 나선후는 죽음의 위기에서 태어났을 때로 회귀하는데… "모두 지켜낸다. 아무도 잃지 않을 거야." 시작의 날이 다가오기 전, 부를 축적하고 세계의 던전을 공략하여 모든 준비를 끝마쳐야 한다! 카카오페이지 1.3억 뷰 돌파의 인기 소설 나민채 작가의 <전생자>, 웹툰으로 재탄생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검술 명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강해졌다. 그러나. 대륙에 나타난 거대한 재앙, 용인족을 막아설 수는 없었다. 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고,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분명 그랬는데…… 문득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원래 알던 세상과는 뭔가 많이 다른 과거로. “뭐야? 이거 내 몸 맞아? 마나가 왜 하나도 없어?” “원래 있던 성은 어디 가고, 웬 통나무 집만 남아 있는 거야?” “……뭐? 용인족과 인간이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고?” 무너지다 못해 몰락 직전인 가문. 사라져 버린 가문의 비기. 한 톨의 마나조차 찾아보기 힘든 몸뚱어리까지! “……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야겠네.” 검술 명가의 대영웅. 그가 다시 ‘평행세계’의 과거로 돌아왔다.
어느 날, 세상이 게임처럼 변해버렸다. 도시 한복판에 '던전'과 '몬스터'가 출몰했고, 신들의 권능을 받은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이세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 길드의 수장. "저와 함께 세상을 구합시다. 이 악몽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영웅의 등장에 온 세상이 열광했고, 나는 그의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인류가 구세주로 떠받들던 그는 영웅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고자 야욕을 품었던 간웅이었다. “그동안 수고했다. 네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겠지.” 최후의 던전에서 나는 그 놈의 칼에 목숨을 잃었다. …라고 생각했다. 죽음의 순간, 내 귓가에 들려온 알림음. [게임을 시작합니다.] 나는 플레이어로 각성하기 전의 과거로 되돌아 왔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놈을…… '사냥' 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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