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는 탑 공략집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마물을 먹는 모험가
E랭크 모험가 루드. 그런 그가 가진 유일한 스킬 '상태 이상 무효화' 는, 독기로 가득 찬 던전에서 약초를 채취하는 것 정도 밖에 도움이 되지 않는 애매한 능력이다. 전투능력도 전무하다시피 해, 다른 모험가로부터는 '독기꾼' 이라고 야유를 받는 나날. 그런 현재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새로운 미궁에 도전하는 루드이지만, 동료에게 배신당해 조난당하고 만다. 물자도 다 떨어진 빈사 상태에서, 그는 금기라고 여겨지는 마물의 고기를 먹기로 하는데... 오로지 마물을 먹어치워 새로운 스킬을 획득하는, 루드의 '마물을 먹는' 모험담이 시작된다!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이세계로 전송된 무협 최강의 남자 ‘아수라’ 오직 무력만으로 정점에 선 그는 오직 자신의 손만으로 스탯창과 탑을 부수며 플레이어로서의 참가를 거절한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축복의 모래시계를 되돌립니다.' 축복? 이쯤되면 저주 아니냐? 99번의 회귀 끝에 끝내 마신에게 패배하고만 백셰프는 그동안 익힌 버프 요리 레시피로 값비싼 마법 음식을 파는 '기사식당'을 차린다. "이번 생의 목표는 늙어 죽는거다!"라고 외치지만, 백솊은 뭔가 의문스런 과거를 가진 식당 종업원들을 고용해 의문스런 여정을 함께 시작한다. 덜컹대는 그의 낡은 푸드 트럭을 타고...
뛰어난 신체 능력과 특수한 능력을 겸비한 "초월자"가 존재하는 세계. 따돌림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퇴물 초월자, 카미나기 미나토는 어떤 사건으로 인해 곤란에 처하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각성한다. 몸 안에 한때 종말의 위기를 막았던 전설의 초월자, '시조'들이 깃들면서 미나토의 삶이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신혈의 구세주' 원작자, 에토 슌지 작가의 최신작!
''주인공'은 즐겨하던 게임의 리메이크판인 <나이트 사가:re>를 플레이하던 중, 게임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나이트 사가:re>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인간 편의 로크, 마계 편의 제피르뿐.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인공'이 빙의한 것은 존재감 없는 마계의 9왕자 슈트라였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인공'에게 주어진 것은 '주인공 보정'과 '정복의 힘'이라는 미지의 능력. 마계 편의 주인공인 제피르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인공'은 슈트라로서 게임의 전개를 바꿔나간다. 그리고 게임이 바뀌면 바뀔수록 무능했던 9왕자 슈트라에게 모두가 주목하게 되는데...
이세계에 소환되어 마왕과의 싸움 끝에, 마왕을 해치운 최강의 사나이 강철호. 30년 만에 귀환해 돌아온 지구는 레이드의 시대. 강철호는 반복되는 싸움에 지쳤고,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 그래서 예전의 꿈이었던 식당을 열어 조용히 살고자 한다.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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