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자가 다 만들어줌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나는 스켈레톤을 키운다
귀족 of 귀족 직업, 네크로맨서! 전 세계 겨우 1,000명도 채 되지 않는 다이아몬드 수저, 아니, 네크로맨서 수저를 물었다! ……고 생각했다. ‘난 그저 기형 네크로맨서일 뿐이라고.’ [스킬, ‘평범한 스켈레톤 소환’(E급)을 사용합니다.] 리치? 듀라한? 데스나이트? 개뿔, 나는 오직 스켈레톤만을 소환할 수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히든 조건을 달성합니다!] [조건 : 1만 사용의 법칙] [당신의 등급이 D급으로 성장합니다!] 나는 히든 조건을 달성해 스켈레톤을 키우는 능력을 얻게 됐다. E급부터 S급까지! 랭커를 향해 쾌속 질주하는 세계 유일의 저주받은 네크로맨서, 주동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맹주경, 감자탕, 자이오, GRAPHICTORY, NariaTa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모인 최강의 용사파티가 있었다. 하지만 마왕 토벌엔 관심이 없고 편한 전장만 찾는 용사 파티에 환멸을 느낀 잿빛 마법사 라니엘은, 결국 파티를 때려치우고 고향으로 돌아와 스승을 만난다. 그런 그에게 라니엘의 스승인 로셀은 명문 아카데미, 아플리아의 조교수 자리를 권하게 된다. "아니, 이걸 왜 못하지?" "그냥 회로 생성하고 쓰면 되는데?" 하지만 세계관 최강자도 막상 가르침에는 소질이 없는 듯 한데... 어찌저찌 아플리아 아카데미에 취직하게 된 인류 최강 전력. 먼치킨 마법사의 좌충우돌 아카데미 조교수기가 시작된다!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천재 타자 김단.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이세계였다. 손에 쥔 것은 의문의 몽둥이. 괴물을 쓰러뜨릴 때마다 그 힘이 몸에 쌓이고, 상처는 회복되며, 단은 점점 인간을 넘어서는 존재로 성장한다.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단은 도깨비의 힘이 깃든 방망이를 휘두르며 괴물과 전쟁, 뒤엉킨 정치판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이세계에 떨어진 고교야구 최강타자, 이제 배트 하나로 판타지 세계를 뒤흔든다.
[고유 특성 ‘스킬 마스터(EX)’를 활성화합니다.] ▶ ‘스킬 카피(EX)’가 활성화됩니다. "님 스킬 쩌네요?" [카피를 완료하였습니다.] 그가 갖지 못할 스킬은 없다. 네 것도 내 거! 내 것도 내 거! 올 스킬 마스터 유주연의 화려한 행보가 시작된다!
영혼 없는 불경자라 불리며 박해받는 불가촉천민, 전령일족. 그들은 전승되는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륙을 돌며 황제의 금화를 모은다. 그들 중에서도 최악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 아자딘. 마법 재능이 없는 그는 장로에게 전수받은 능력으로 최하위 전령이 되고, 청원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금화를 받으며 대륙을 돌아다닌다. 그때 일족의 비원을 풀어줄 마도서가 세상에 나타나고, 쌍둥이 누이 아라엘의 반란과 함께 감춰져 있던 거대한 음모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데……. 불경자 아자딘은 과연 다가오는 파멸에 어떻게 대항할 것인가!
매일 듣는 똑같은 질문, 결코 변하지 않는 대답. 내게 남은 거라곤 동정 어린 시선과, 매달 들어오는 보험비. 그리고 반신불수라는 잔혹한 현실뿐. 신은 버틸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는데, 난 차라리 죽고 싶었다. 그런 내가 다시 눈을 떴을 땐― [이곳은 '세계를 독식하는 마법사'의 세계 속이다.] [이제부터 당신은 등장인물 '모르드 베르나스'로 살아가야 한다.] 내가 밤새 읽던 소설의 엑스트라가 되어있었다.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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