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떡, 먹는떡
기방에서 떡을 만드는 덕순은 어느 날 운명의 상대 태미를 만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덕순과 떡을 치고 싶어 하는데…. '나와 치고 싶은 떡이 하는 떡이 아니라, 먹는 떡이었다고요?!' 둘은 오해를 풀고, 원하던 떡을 칠 수 있을까? LZNM-HYQW-TRQE-CNAV
쪽방에 괴물 아저씨
"내 처음이긴 해도 알 건 다 안다. 끝내주게 해 줄게." "하읏...!" 퇴근하고 돌아오는 길, 잠시 공원 벤치에서 쉰다는게 눈 떠보니 이렇다. 나를 곧게 내려다보는 저 짐승같은 남자. 나는 매일 밤 그 밑에 깔려 울부짖게 되었다. "이봐요. 내 취향은 꽃미남 아이돌이라고요!" " 니는 내 아래서만 느끼고 울게 될 거다. 니 취향은 나다." 그와 벌어지는 일들은 현실일까, 꿈일까.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특별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기방에서 떡을 만드는 덕순은 어느 날 운명의 상대 태미를 만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덕순과 떡을 치고 싶어 하는데…. '나와 치고 싶은 떡이 하는 떡이 아니라, 먹는 떡이었다고요?!' 둘은 오해를 풀고, 원하던 떡을 칠 수 있을까? LZNM-HYQW-TRQE-CNAV
어린 시절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남기고 끝내 돌아오지 않은 부모를 기다리다 지쳐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 백은서. 그러던 어느 날, 출장 차 찾은 시골 마을 신초리에서 한겨울에도 푸르게 피어 있는 토끼풀 언덕과 그곳을 관리하는 젊은 이장 추성호을 만난다. 일 때문에 만나게 되었지만, 어느새 신초리와 성호는 은서의 마음에 특별하게 자리 잡아가게 되는데…
그런 일이 있을까? 우연히 사랑에 빠진 여자애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되는 것. 백금발, 푸른 눈을 가진 무패신화의 복싱 스타 차설희, 차가운 사냥꾼으로만 보였던 그녀였지만, 이렇게 귀여울줄은 아무도 몰랐겠지.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 성인방에서 눈팅만 하던 "민주"는 마침내 편의점 야간 알바 중, 자신이 겪었던 짜릿한 경험담을 풀어 놓게 되는데...
커다란 가슴만 쳐다보며 껄떡대는 가벼운 남자들을 쳐내다 보니 어느덧 27세, 친구의 결혼 소식에 문득 조바심을 느껴버린 미모의 모솔녀 '지현'은 3살 연하의 남자 '성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다정하고, 어른스러운 데다 몸까지 탄탄한 성우와 함께, 지현의 몸과 마음이 천국과 지옥, 냉탕과 온탕을 오가기 시작하는데...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28살 동안 모쏠이던 도영은 매일 밤 홀로 자위 기구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그 기구들을 직장 상사 겸 동창인 한진에게 들키게 된다. 정적 속 "나랑 한 번만 자자" 될 대로 되라는 도영의 한마디에 둘은 묘한 기류로 흘러가게 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