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필연 사이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안티피티
"내 인생은 언젠가 이 X 때문에 망할거야." 대기업의 촉망받는 엘리트사원 이파람. 그의 최대 약점은 아랫도리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흥분해버린다는 것. 심지어 몸 좋고 성격 좋은 상사한테 반해서 회사생활이 쉽지만은 않은데.. 어쩌다 사내 피트니스센터의 트레이너한테 잘못 걸려 PT까지 받게 되다니! 아무도 없는 심야에 시작되는 그들의 야릇한 PT수업. ...이거 정말 PT 맞나요?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서주임님. 혹시 알파 연인이 있으십니까?" 베타인 서정오는 신입사원 고하연을 통해 자신의 몸에 묻어있는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같이 사는 룸메이트이자 알파인 친구가 내 몸에 자신의 페로몬을 묻히는.. '페로몬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내가 유일하게 받아들인 너였는데.. 우리 관계,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힛 미!> 욱 작가의 오메가버스물 차기작
불우한 학창시절과 재수 끝에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유 준'. 앞으로는 평범하게 꿈꿔오던 캠퍼스 라이프만이 남아있을 것 같았지만… 끊이지 않는 가난과 고쳐지지 않는 소심한 성격, 그리고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을 은근하게 괴롭혀온 ‘성아인’까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인 형 ‘유 찬’마저도 군대에 가있는 지금, 준의 인생은 여전히 무미건조하다. 단,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같은 과의 ‘표종오'와 가까워진 것 외에는.
『내 바운더리 안에 있는 두 남자. 그 누구도 놓치고 싶지 않은 건...내 욕심일까?』 외모,인품,스펙, 뭐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강석일.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그건 나일지도 모르겠다. 평범하게 게이로 살아와서 회사에 입사 후, 회사 동기로 만나 얘기도 잘 통하고 그러다 손도 잡고, 눈도 맞고, 그렇다고 몸까지 맞을 줄은 몰랐지. 그래도 사귈 생각은 없었는데...내 취향도 아닌데 왜 만났더라…? ""...그래, 이 옆모습. 그때의 선배 같은…"" 박민혁. 내 학창시절 첫사랑이었던 남자. 첫사랑, 첫키스, 내게 처음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을 가져갔던 그 남자. ㅡ <캡쳐>작가의 아찔하고 위험한 BL 신작!
<많은 사랑을 받은 "복학생"이 본편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단편들을 엮어 [성인판] 외전으로 연재 개시!> ㅡ고등학교 졸업 5년 뒤, 더욱 깊어진 관계의 치우와 규진 앞에 기다린다는 말을 남기고 유학 갔던 지현이 나타나는데..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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