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한테 불명예 파혼을 당한 후, 공작가에서 쫓겨난 ‘리에나 폰드’. 하지만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는 법! 농대생이었던 전생 덕분에 농사꾼으로서 만족도 100%의 행복한 인생 2막을 살던 중, 수다쟁이 마법 '호미(?)'한테 간택 당하고 만다. “이 몸의 이름은 루이 가르봉 봉튀아르 3세. 내 열 번째 주인이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게.” '...............이거 무를 수는 없나?' 거기에 호미를 노리는 의문의 미남 '카민'까지 찾아오며 평화롭던 전원생활에 돌발 이벤트가 연이어 생기는데... “리에나, 나랑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줘.” “뭐어?! 코, 콜록!” ”귀여워…♡” 이 남자, 왜 이렇게 유혹적인 거냐구―!! 호미만 건네주면 순순히 돌아가겠다고 말하던 새침한 고양이남 맞아요?!?!! 유쾌발랄 코믹 농경 로맨스판타지 <섹시한 폐하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흑막과 결혼해 비명횡사하는 ‘엑스트라1’에 빙의했다. 결혼만 안 하면 될 것 같아 다른 남자에게 청혼도 해 보고, 가출도 해 보고, 흑막이 질색한다는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러니까 나와 결혼하지, 에반젤린 클로다.” 빙의 인생 5년 차, 원작 진입 3주 전! 결국, 흑막에게 청혼받았다. 나…… 진짜 파멸 엔딩인 거야? 원작을 비틀수록 원작과 가까워진다?! 그녀는 과연 무사히 목숨과 사랑을 지켜 내고 행복을 맞이할 수 있을까?
사고로 죽은 뒤 여성향 게임에 환생, 아니 빙의해 버렸다. …그것도 까마귀로! 내가 까마귀라니! 지나가는 엑스트라1도 아니고 까마귀라니! 주변에 키워 줄 사람을 찾으려 했는데… 나타난 사람이 황태자? "레이넬, 넌 정말 어쩜 이리도 사랑스럽니." "까아아아악, 까악!(그럼 날 데려다 키워 줘!)" 나에게 이름도 지어 주고 사랑도 주는 황태자, 카무트. 어차피 나는 까마귀니까 저놈이 좋아한다 해도, 내가 그의 행동에 설레도 전혀 문제없겠지. 문제가 없을 뻔했는데……. "안녕, 레이넬?" 나한테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 본 작품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으로, 일부 내용이 웹툰에 맞춰 각색 되어 원작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大존잘 왕자님이네요. 하지만 지금은 제 사냥감이죠]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숲에서 살아온 사냥꾼 아르는 우연히 금발 벽안 미남 리온을 만나게 된다. 그를 집에 묵게 해주는 조건으로 살림을 맡기려고 했는데.... 어째 이 남자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 본 것같다?! 사냥감 가죽 정도는 손쉽게 벗겨 버리는 베어 그릴스st 여주와 곱게 자란 온실 속 화초st 남주의 문화 충격 코미디 로맨스!
<남편감을 찾습니다> 소설 속 악녀, '샬럿 린드시'로 빙의한 이소안. 악녀 루트로 망할 뻔한 인생을 겨우 피해,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려 했는데... 황태자부터 용병왕, 천재 마법사까지. 소설 속 서브 남주들이 차례로 찾아오기 시작한다. 샬럿에게… 아니, 샬럿의 침대로! "내 본능이 말해. 그대의 침대로 가라고." 알고 보니 서브 남주들은 불면증을 겪고 있고, 오직 샬럿과 한 침대에서 자야지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어이없는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서브 남주들과 침대를 공유하게 된 샬럿. 그런데 처음에는 침대에만 관심을 보이던 그들이, 점점 샬럿에게 집착하는 것 같은데…? "다들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전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
"세계관 최고 부자이자 권력가인 악녀님의 최애로 간택되었다...?!" 원작 여주의 들러리 역할인 조연 ‘라리트’에게 빙의했다. 더 이상 여주 셔틀로 살고 싶지 않아, 세계관 최고의 부자이자 권력가인 악녀 에반젤린에게 갈아타겠어! 그런데 이 악녀님… 소문과 달리 너무 귀여우시다! “흐흥, 당신이 좋아서 주는 거 아니거든요…?” “나 혼자 파티에 참석하면 심심하니까 챙겨 주는 것뿐이에요.” 게다가 자신의 오빠와 결혼해 가족이 되자는 제안까지 건네는데! 하지만 악녀님의 오빠는 원작 여주만 바라보던 일편단심 남주! 절대 그와 이어질 리 없다고 생각하며 철저히 선을 그었건만, 어째서인지 그가 자꾸만 나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 “어째서 제가 레이디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외전까지 싹싹 긁어 몇 번이나 다시 읽었던 최애 로판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 황태자와 약혼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는 한심한 악녀인 공녀로. 나는 죽지 않기 위해 원작을 비틀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북부 대공과의 약혼서를 가져왔다, 리리!” 며칠 뒤, 이 미친 아빠가 황태자 대신 북부 대공과의 약혼서를 들고 왔다. “나를 오랫동안 좋아했다고, 공녀.” 그것도 북부 대공의 실사판까지 달고서. 더 큰 문제는……. 원작 남주인 북부 대공이 작정하고 날 유혹하고 있다. “알고 있어? 그대의 눈이 내 마음을 얼마나 어지럽히는지.“
“흑발 새끼…….” 왜, 어째서, 항상 로판의 남주인공 자리는 흑발에게 돌아가는가. 그리고 왜, 어째서, 항상 나는 갈색 머리에게 마음을 주고 마는가. ‘동맹 결혼’의 서브남, 바일레온 비어스. 여주인공인 오데트 황녀의 소꿉친구이자 현재 제국의 재상. 언제나 서브 갈발남에게 마음을 주고 마는 독자 1의 소나무 취향에 걸려들었다. 문과 재상이 철혈 흑발 북부 대공을 어찌 이겨!! 밤마다 울부짖던 독자 1은 훅 ‘동맹 결혼’의 재상부 제3보좌관 마리엔 디디에 빙의하는데. 그래! 내 손으로 최애의 사랑을 이뤄주겠어! 바일레온을 ‘동맹 결혼’의 남주인공으로 만들어주겠어! “머리 염색하실 생각 없으세요? 어떠세요, 흑발?” “갑자기 왜 내가 검은 머리로 염색해야 한다는 거죠?” “비어스 경의 오랜 짝사랑을 끝낼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머리 색이 문제라면 염색하면 되지! 박력이 문제라면 연습하면 되고! 이름하여 ‘북부 놈처럼 행동하기 작전’. 하. 지. 만. “뒤도 안 돌아보고 자리 뜨기, 말은 차갑게 몸은 가깝게……. 이게 다 뭐죠?” “4황녀 전하께 통할 방식이요.” “전하께서 정말 이런 행동을 좋아하신다고요?” “틀림없어요.” “이건 너무 폭력적인 사람 같은데요.” 반신반의하면서도 디디의 뜻에 따라주는 바일레온. 그렇지만 오데트는 요지부동이고, 바일레온은 쓴웃음을 지으며, 북부 대공 놈은 등장해버리는데. 겉모습은 보송보송 솜사탕 토끼 같지만, 속내는 맹수 못지않은 마리엔 디디의 원작 최애 밀어주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다이어트,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주인공은 자신이 읽던 판타지 소설 <하루만 못생기고 싶다>에 “크레페”에 빙의한다. 백작가의 딸로 행복한 삶을 살거라 생각했지만, 원작은 엄청나게 피폐했다... 크레페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원작을 바꾸려 고군분투 하는데... 포동포동한 내가 원작을 바꿔보겠습니다!
왕세자한테 불명예 파혼을 당한 후, 공작가에서 쫓겨난 ‘리에나 폰드’. 하지만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는 법! 농대생이었던 전생 덕분에 농사꾼으로서 만족도 100%의 행복한 인생 2막을 살던 중, 수다쟁이 마법 '호미(?)'한테 간택 당하고 만다. “이 몸의 이름은 루이 가르봉 봉튀아르 3세. 내 열 번째 주인이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게.” '...............이거 무를 수는 없나?' 거기에 호미를 노리는 의문의 미남 '카민'까지 찾아오며 평화롭던 전원생활에 돌발 이벤트가 연이어 생기는데... “리에나, 나랑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줘.” “뭐어?! 코, 콜록!” ”귀여워…♡” 이 남자, 왜 이렇게 유혹적인 거냐구―!! 호미만 건네주면 순순히 돌아가겠다고 말하던 새침한 고양이남 맞아요?!?!! 유쾌발랄 코믹 농경 로맨스판타지 <섹시한 폐하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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