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서 살아남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월세방 신부들
부모님 소유의 여자들만 사는 금남의 월세방. 그곳에 내가 관리인으로 간다? 그리고 그곳의 입주민 중에서 신부를 고르라는데...?! 월세방에 준비된 나의 신부들!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평범한 회사원인 준석에게 가족의 부탁으로 갑자기 동거인이 생겼다. 그것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외모와 풍만한 가슴을 가진 거유 두 명! “저, 저기... 제 집은 원룸인데요..? 극단적 E성향의 상큼한 가혜와 정반대 I성향의 조용하지만 매혹적인 나유와의 사이에서 준석의 가슴 떨리고 숨 막히는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중졸, 무자본, 무스펙... 그리고 고아 이런 나에게 온 유일한 한줄기 빛은... 아줌마였다. 하루하루 그저 버티기만 할 뿐인 인생이지만 이런 나라도... 아줌마 곁에 있을 수 있을까?
'찐남매'가 '찐한 남매'로?! 대학생 '곽자형'은 누나들을 성가셔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남동생이다. 비록 친남매는 아니지만 철들기 전부터 서로 못 볼 꼴 보여주며 자라와 '찐남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의붓남매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툭하면 알몸에 수건만 걸치고 다니는 큰누나는 주책이고,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는 작은누나는 귀찮다. 남들은 예쁜 누나라며 부러워해도 곽자형에게는 돌덩이처럼 느껴질 뿐. 그런데 어느 날, 정체불명의 향수를 뿌린 곽자형의 눈에 누나들이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학창시절부터 사랑을 키워온 우리들. 대학생이 된 우리는 드디어 참아왔던 첫경험을 하게 되고, 우리 커플의 앞날은 행복만 가득할 것 같았다. “우린 분명 전생에서도 연인이었을 거야…!” 첫 사정을 한 그 순간, “읏…!” 거짓말 같이 전생에서의 기억이 머릿 속에 쏟아지며, 사랑하는 우리 사이가 전생에서는 원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빼." 우리 커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나에겐 원수 같은 첫사랑이 있다. 쌍둥이 자매 중 언니, '지유라'. 어린 시절의 마음을 가혹하게 차고 조롱받게 한 장본인. 그렇기에 나는 첫사랑을 바꿨다. 조롱받는 나를 위로해준 '지유라'의 동생 '지유리'로. 그런데 아픈 추억을 안고 대학생이 된 나의 앞에 그 원수 같던 '지유라'가 다시 나타났다?!
개성 넘치는 네 자매와 함께, ‘임’씨 가문의 장남으로서 일평생 살아온 ‘신윤’ 알고 보니 친부는 부모님의 절친이자 풍운의 삶을 살아온 의문의 재벌 ‘남채관’이였다 ‘신윤’은 ‘남’의 아들이 되어버린 걸로도 모잘라 ‘남채관’으로 부터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되고, 그 제안으로 인해 네 자매들과 관계가 묘연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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