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손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을 죽이고 세계를 멸망시킨 용사, 프레이 라온 스타라이트. 그의 진정한 목적은 히든 루트를 연 다음, 이를 공략해서 히로인들의 죽음을 막고 세계의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었다. 계획대로 히든 루트를 열어 과거로 돌아온 프레이. 하지만 안도한 것도 잠시, 그의 눈앞에 상상도 못한 메시지가 떠오른다. 무려 그에게 죽임을 당한 5명의 히로인들이 전생을 기억하고 있어, 프레이를 죽이려고 한다는 상태창이!
공무원 시험 장수생 '민서'는 자신의 암울한 현실을 잊고자 접속한 '레나 키우기'라는 게임 속에 갇히게 된다. 민서는 게임 속 '레오'라는 캐릭터가 되어 세 개의 시나리오로 된 세상을 오가며 주인공 '레나'를 공주로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완수해야하는데... 압도적인 힘과 세력으로 민서를 저지하는 적들로 인해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레나 키우기’. 과연 민서는 레나를 공주로 만들어 게임을 클리어하고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느날 특수부대 출신인 김진환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정체불명의 전화를 끊자 그는 자신이 즐기던 게임 '죄악'의 네크로맨서, 아드리아스 크롬웰이 되어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아드리아스는 게임 클리어는 커녕, 당장의 생존 마저 확신할 수 없는 캐릭터. 전투력도 형편없고, 재력이나 환경도 최악. 그것도 모자라 정체를 들키면 바로 죽고, 잘 숨긴다 하더라도 1년 뒤엔 사망 이벤트가 찾아온다. 운명을 바꾸기 위해선 어떻게든 강해져야만 하는데, 당장 기댈 수 있는 건 특전으로 받은 '진화' 특성 뿐. 자신도, 자신의 소환물도 폭발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이 특성을 통해 아드리아스는 점점 최강 네크로맨서가 되어 간다. 최악의 조건에서 최강을 노리는 액션 판타지!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무(無)개성으로서 몬스터에 대한 공략 정보를 팔며 살아가는 맹시우, 헌터 업계에선 하등 쓸모조차 없는 존재이지만, 그렇게라도 아픈 동생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초월적인 존재에게 미지의 스마트폰을 받게 되고, 초월자들의 채널 관리자로 등록되는데…… 채널의 구독 버튼을 누르자, 신들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르>: 제작자(오딘)도 공략 포기했던 세계를 삼키는 뱀, 요르문간드. 12분 37초 컷. 차원 1위 찍었습니다ㄷㄷㄷ… 고인물이 보여주는 스피드런 공략!』 『<제갈공명>: 현재 논란 중인 마속에게 가정을 맡긴 이유. 해명하겠습니다.(멤버십 가입하시면, 통찰력(S+) 특성 강의를 배우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직녀>: 제가 견우 꼬실 때 입었던 천의무봉(天衣無縫)이에요. 그 제작 비법을 오직 직녀 채널에서만 공개합니다! (feat.아프로디테: 언니! 옷 너무 예뻐요ㅠㅠㅠㅠ)』 “... 뭔데?”
자신의 손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을 죽이고 세계를 멸망시킨 용사, 프레이 라온 스타라이트. 그의 진정한 목적은 히든 루트를 연 다음, 이를 공략해서 히로인들의 죽음을 막고 세계의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었다. 계획대로 히든 루트를 열어 과거로 돌아온 프레이. 하지만 안도한 것도 잠시, 그의 눈앞에 상상도 못한 메시지가 떠오른다. 무려 그에게 죽임을 당한 5명의 히로인들이 전생을 기억하고 있어, 프레이를 죽이려고 한다는 상태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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