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탑의 문제아들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나 혼자 자동사냥
‘균열’을 통해서 이세계로부터 몬스터가 습격해오는 대한민국. 몬스터를 사냥해서 막대한 보물을 얻는 ‘사냥꾼’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선망받는 직업이다. 평범하게 고깃집 직원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하는 오유성은 마치 게임의 MMORPG의 ‘자동사냥’ 기능같이 자신의 눈앞에 뜬 ‘자동사냥’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신이 기계적이고 완벽한 육체능력과 체술을 구사하여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기연을 얻게 되는데…!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괴물 처치 부대 '스레투'가 사라진 지금... 인간들은 괴물들의 먹이가 되었다. 이유는 '이안'이라는 오퍼 지원자가 모든 군인들을 죽여버렸기 때문이다. 태어날 때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온 '진청도'는 전설의 아이템 '미드우트'를 이용해 과거로 가서 스레투를 학살한 이안을 죽이려 하는데...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최강의 킬러로 불리던 ‘칼토끼’는 은퇴 후, 요리사 ‘고야’라는 이름으로 조용한 삶을 살아간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레스토랑에 찾아온 소녀 ‘진서누’에게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황홀한 향기를 느낀다. 그리고 그녀를 뒤쫓아 나타난 건, 과거의 동료이자 킬러들, ‘천적’. 임무를 완수하려는 천적들과, 그 향기를 독차지하고 싶은 요리사 고야. 소녀를 둘러싼 욕망과 본능이 뒤엉키기 시작한다.
고된 하루 끝 갑작스런 고통과 함께 판타지 소설 <다크 헤더> 속으로 빙의했다! 그런데…하필이면 3년 뒤 비참하게 처형당할 운명인 망나니 7황자라고?! 이제부터 목표는 단 하나, 원작의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숨죽여 지내다 조용히 제국을 탈출하는 것. 하지만 예정보다 빠르게 원작 사건들이 터지고, 황실과 뒷골목을 오가며 은밀한 ‘수습’이 시작된다.
세상을 구한 위대한 마술사 '원효'. 그리고 그가 실종된 지도 어언 10년. 원효를 너무나도 존경해왔던 '아라'는 술주정뱅이 한량처럼 변해버린 원효를 만나게 된다. 10년 동안 원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원효는, 다시금 위대한 마술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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