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클럽 단편선] 욕망에 빠진 남자들
돈이 필요한 대학생 두 명이 레진 비밀 클럽에 자진해서 들어온다. 의사 선생님인 손님은 그들에게 친절히 '메디컬 체크'를 하며 신체검사, 산란 플레이, 저주파 자극기, 주사 치료 등 온갖 것을 검진해 가는데.. 노골적인 욕망을 쏟아낼 수 있는 이곳은 레진의 비밀 클럽. 이 비밀 클럽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고수위 단편선] 아담의 갈빗대
기묘한 꿈을 꿨더니 하루아침에 여자의 그것이 내 갈빗대에?! “오빠, 여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법.. 알고 싶지 않아?” 과연 태영은 전 여자친구 리지의 레슨을 받으며 여자의 몸에 적응할 수 있을까? <S플라워>, <사육액정> 진미 작가만의 독특한 상상력이 담긴 고수위 단편!
돈이 필요한 대학생 두 명이 레진 비밀 클럽에 자진해서 들어온다. 의사 선생님인 손님은 그들에게 친절히 '메디컬 체크'를 하며 신체검사, 산란 플레이, 저주파 자극기, 주사 치료 등 온갖 것을 검진해 가는데.. 노골적인 욕망을 쏟아낼 수 있는 이곳은 레진의 비밀 클럽. 이 비밀 클럽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약조직을 잡기 위해 잠입수사를 시작한 서이화 경위, 첫 번째 목표는 사장 차태건에게 접근하는 것. 여기까진 일이 순조롭게 흘렀다. 그러나, 이화의 정체를 눈치챈 태건이 되려 이를 빌미 삼아 몸을 섞을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도망치면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경찰인 걸 알면서 놔두겠다고? 노리개로 쓰려고? 말이 안 되잖아. “이 개새끼야,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서이화. 내가 널 어떻게 알아봤을까?" "뭐?" "...난, 10년 전에 네가 한 말을 잊은 적이 없거든.” 떠오르는 10년 전의 기억. 지옥같은 악연이 되살아난다.
베타 출입 엄금, 알파와 오메가만 접속할 수 있는 비밀스러운 커뮤니티 앱. 북적이는 퇴근 시간, 그곳의 익명 게시판에 갑자기 도발적인 글이 올라온다. "지금 OO에서 ** 방향 가는 전철에 히트 온 오메가 풀었음. 우연히 같은 전철에 있으면 빨리 낚아서 좋은 시간 보내길^^" 누구든 자유롭게 오메가와의 술래잡기에 나서도 좋다는 글에 근처의 알파들은 발정 준비를 마친 오메가를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때마침 갑작스레 닥친 히트로 곤혹을 겪고 있던 해영. 이 술래잡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생생한 오감 체험이 가능한 VR게임, '비욘드 월드'. 중요한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 개발팀장 '공형도'는 게임 내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관리자 계정의 로그인마저 막혀버린 상황. 부하 '한수진'의 서포트 속에서 게임 접속을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대로 스테이지 속에 갇히게 된다. 로그아웃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내려온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형도는 탈출을 위해 그 말도 안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비밀 클럽에 가게 된 독자. 그곳에는 정말 다양한 수인들이 있었다. 처음 보는 수인들의 무대 위 플레이에 흥분한 그가 고양이 수인과의 행위에 빠져들 때쯤, 클럽 매니저가 신입인 젖소 수인과 함께 등장한다. 매니저는 모든 손님들에게 젖소 수인의 소개 겸 맛보기를 시켜준 후, 젖소의 처음을 가져갈 주인님으로 독자를 지목하는데….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서우연과 서우진. 우진은 운 좋게 배우게 된 최면으로 우연을 조종하게 되고, 잔심부름을 넘어 본인의 성욕까지 풀어주는 착한 형으로 길들이게 된다.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어린시절 좋아하던 형이 있었다. 내 세상에서 유일했던 빛, 그러나 그 빛은 나를 어둠으로 빠트렸다. 그럼에도 나는 갈망했다. 형을 향해 분노하면서도 사랑했다. 14년동안 쭉… “ 왜 날 안 써, 왜 필요하다고 안 해? …왜 자꾸 사람 미치게 만들어, 형. “ “ 그깟 개병이 뭐라고. “ 그를 만난 후 떠오르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본성. 필사적으로 그를 외면해봤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마음껏 취하는 해방감에 중독되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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