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업
연인이었던 알파 스타 기한수와 알파 배우 이우혁은 오해로 인해 이별을 겪었다. 그로부터 6년 후, 다시금 이우혁의 앞에 나타난 기한수는 이우혁을 강제로 자신의 삶에 끌어들인다.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난날 오해의 진상이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는데… 기한수과 이우혁은 다시 서로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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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었던 알파 스타 기한수와 알파 배우 이우혁은 오해로 인해 이별을 겪었다. 그로부터 6년 후, 다시금 이우혁의 앞에 나타난 기한수는 이우혁을 강제로 자신의 삶에 끌어들인다.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난날 오해의 진상이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는데… 기한수과 이우혁은 다시 서로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작가 정보 없음
전생에 이루지 못했던 아가씨와의 사랑, 부자로 태어난 이번 생엔 이루리라 다짐하며 열심히 살아가던 한나. 어느날부턴가 이상하게 저 불쌍한 남자, 민우주가 계속 신경쓰인다?! 한번 신경 쓰이고 나니 계속 눈에 밟히는 너 설마, 아가씨의 환생이니?
※해당 작품은 다자연애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BL #HL #GL이 모두 등장합니다. 디나이얼 바이인 '준원'은 같은 교양을 듣는 스트레잇인 형, '재현'을 짝사랑하게 되고, 재현의 주변인들 간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알게 된다. 재현과 전 연인이자 자신의 친누나인 '지연'은 자신의 짝사랑 사실을 알게 되었음에도 사귀었을 때보다 더 재현에게 관심을 보인다. 친누나에 이어 재현의 옆에 항상 있는 원우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적대감과, 동기인 효영의 재현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에도 재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겉으로는 문제없어 보이던 관계들이 재현을 짝사랑함과 동시에 묘하게 얽히게 되는데….
12년만에 나타난 아이스하키 후배, 아니 눈엣가시. 은산은 일적으로 다시 엮이게 된 이안과의 만남이 반갑지 않다. 아이스하키도, 이안에 대한 기억도 모두 저 깊은 곳에 간신히 묻어둔 채 살고있었기 때문. 일회성 만남으로 스쳐갈 것이라 기대했던 은산과 달리, 이 안하무인 후배님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을 종용한다. 사랑하는 동생이 걸린 일에 은산은 할 수 없이 이안의 뜻에 따르지만,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종잡을 수 없다. 이안은 왜 자신을 자꾸 옆에 두려고 하는 것일까. 분명 이 녀석도 나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없을텐데.. 그러던 중 한가지 의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이 녀석 혹시, 나를 좋아하나??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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