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으로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달과 에메랄드
쪼들리는 가정 형편에 아득바득 명문고에 들어간 김준경.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학교를 계속 다니기 위해 한 청소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고, 첫 청소를 나간 집에서 이삭이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커다란 집과 고급스러운 물건들… 자신이 꿈꿔왔던 부유한 모습으로 살면서도 자신처럼 외롭고 고립되어 있는 이삭의 모습에 김준경은 깊은 끌림을 느끼고, 이삭 역시 김준경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매주 수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어린 시절, 거액의 돈 가방을 주인에게 찾아주면서 ‘크리스마스의 천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진 후, 항상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온 이안. 그런 이안의 이웃집으로 이사 온 동급생 유건은 주위의 시선 따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성격으로, 학교에서도 거침없는 언행을 펼치며 반에서 겉돈다. 유건의 소식을 들은 이안의 어머니는 이안의 평판을 위해 아웃사이더 유건을 챙겨주길 바라고 이안은 마지못해 어머니의 말을 따른다. 그러나 이안이 본인의 이미지 때문에 자신을 이용한 걸 안 유건은 학교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겠다고 이안을 협박하고, 이안은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말해도 상관없어. 대신 결과가 어떻든 내 책임은 아닌 거야.” 무안만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두고 봐! 원하는 대로 해준다!! 물에 섞이지 않아 아름다운 마블링처럼, 즐거운 불협화음을 만드는 두 사람 이야기! ⓒ펭키/학산문화사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인간을 돕기 위해 존재해 온 영물들은 어느 날 신으로부터 너희의 필요성을 증명하라는 경고를 받게 되고, 지금 시대에 어떻게 하면 자신들이 인간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던 영물들은 어린 영물들을 인간 세상에 내려보내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한편, 갑작스런 이사로 인해 왕복 다섯시간을 통학하게 되어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대학생 박그루는 우연히 도깨비인 시한과 내기를 하게 되는데... 존재의 소멸을 피하기 위한 어린 영물들의 인간 탐구 생활.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태리"에게 반해버린 천진난만한 소녀 "서 결"! 그녀는 그와 가까워지기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이지만 4년 후 안타깝게도 여전히 모태솔로인 상태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고교 진학후에도 타 학교를 다니는 태리를 흠모하며 그의 주위를 멤도는 그녀. 반면에 그런 그녀를 흠모하는 의문의 미소년 "다솔"과 뜻밖의 소녀, 소꿉친구 "소라". 그들의 청춘은 사각관계에서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그리고 결이와 함께할 행운의 상대는 과연 누구일까?! 청춘 로맨스 힐링 폭격 웹툰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그들은 최강의 불량군단. 그리고 마을의 영웅. 성적은 가장 밑바닥, 싸움은 최강. 불량학교로 악명이 높은 후우린 고등학교. 그런 후우린 고등학교의 정점에 서기 위해 찾아온 후우린 고등학교 1학년 사쿠라 하루카는 후우린 고등학교가 '보후우린(방풍림)'이라는 이름으로 마을을 지키는 집단이 되어 있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쿠라는 후우린의 일원으로서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싸우기 시작하는데...!
4대 속성의 정령왕을 모두 다스리는 위대한 대현자 이그레트. 죽음의 끝에서 '백로황자'라고 불리는 제국의 황자 쥬다스 루바르잔 아르키디온의 몸으로 깨어난다. "이제는 포기하고 싶지 않구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고,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 숨겨야만 하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운명적 만남. 이것은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고아로 자라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나 정해진. 갑작스러운 사고로 눈을 떠보니 '정해진'이 아닌 '최기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내가 가진 스킬을 <레벨업> 해야 한다고..? 사고 후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운명.. 과연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최기석'의 몸으로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 . . <레벨업 닥터 최기석> 스튜디오질풍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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