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 올림푸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화 이야기, 풋내기 여신 페르세포네와 지하세계의 왕 하데스의 현대판 로맨스 판타지! 글로벌 No.1 인기작 'Lore Olympus'를 한국어 버전으로 감상하세요.
전하, 운명은 제가 정합니다
가족에게 속아 1왕자에게 실험체로 팔려간 필리는, 실험 도중 자신의 죽음과 맞바꾸어 '운명의 타로카드'의 주인으로 각성하게 된다. 신들의 카드의 힘에 각성한 그녀는 카드의 화신인 노른, 그리고 제2왕자 아스텔과 함께 테리오스의 잔학한 야망을 저지하고,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손에 넣고자 분투하며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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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마녀이자 개국 공신인 황후 '데사'는 황제의 진심을 시험하기 위해 똑같은 얼굴의 108명 사이에서 자신을 찾아 내라는 내기를 제안한다. 한편, 데사를 흠모하던 어린 마녀 '아리트'는 데사를 막기 위해 몰래 내기에 참여하는데?!
"내 최애를 살려내!" N회차 정주행할 만큼 애정하던 로판 소설에 빙의한 헤스티아, 엑스트라 of 엑스트라에 빙의한 덕에 주인공들을 직관하고 드디어 맞이한 작품의 엔딩! 엔딩 후 현실로 돌아가게 될 거란 예상은 산산조각이 나고, 소설의 엔딩 후 비하인드가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였던 서브남 카엘루스의 죽음이라는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소설의 엔딩 직후로 회귀하는데…! 그렇다면 이번엔, 내 최애를 지켜내겠어!
"이혼해요 우리." 마리앤의 이혼선언. 오만한 남자 크리스토프는 마리앤의 잠깐의 일탈일 거라 굳게 믿었다. 지금까지 세상에 모든 것이 그의 뜻대로 흘러갔으니까. 하지만, 착각이었다. 뒤늦은 후회 끝 그는 마리앤에게 최선을 다해 보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 마리앤은 쉽게 곁을 주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다시 날 사랑해 줄 건가, 마리앤"
남편을 잃고, 아이를 빼앗기고, 이제 생매장을 눈 앞에 둔 과부 리에타. 그 곳에 ‘미친 폐황자’로 불리는 저주받은 땅, 악시아스 성의 대공. 킬리언이 나타났다. 그녀를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킬리언이 인사를 건넨다. “안녕, 요부”
흩날리는 매서운 눈발. 그 속에 덩그러니 남겨진 로젤린은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살아 있을 이유가 없었다. 가족도, 친구도, 욕망도 남아 있지 않았으니…. 고통스러운 추위 속에서 이렇게 얼어 죽는 것도 나쁘지 않겠구나 싶던 그 때, 적국의 대장군, 타몬 크라시스가 버려진 그녀를 훔쳐 달아났다.
28년간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페르바즈의 영주, '아샤 페르바즈'. 긴 전쟁으로 황폐해진 페르바즈를 위해 아샤는 황제가 약속한 승전 보상을 받으러 황실로 향한다. 하지만 돌아온 보상은 고작 <결혼 상대 선택권>. 최선의 선택으로 얼마 전 황태자 위를 박탈당한 1황자, '칼라일 헤이븐 공작'을 지목한 아샤. 거절하면 황제에게 위자료를 지급받을 생각이었으나… "페르바즈 변경백. 그대의 청혼을 받아들이겠다." 예상과 다르게 칼라일 공작은 아샤의 선택을 받아들였다. 페르바즈에 대한 엄청난 지원까지 약속하면서…!
"로렐라 메이레드님, 주인공 후보가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빙의하자마자 치뤄진 결혼식, 결혼하자마자 전쟁나간 남편, 지긋지긋한 시월드. 이제 이혼하고 발 뻗고 잘 사나 했더니... 뭐? 집착광공? 그런 건 소설 볼 때나 재밌다고! ...그 때, 내 앞에 시스템 창이 나타났다. 빙의자 '로렐라 메이레드'는 주인공 후보가 되었다. 과연 라이벌들을 제치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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