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견문록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악당에게 사랑받는 운명입니다
즐겨 하던…을 넘어 고인물이 되어버린 게임 '세이비어 라이징'의 게임 캐릭터 '다우드 캠벨'이 된 주인공은 변변찮은 능력 하나 없는 변방 귀족으로 빙의하여 누구의 시선도 끌지 않고 조용히 살고자 마음을 먹지만, 첫날부터 게임 속 최종 보스이자 회색 악마의 그릇인 '엘노어 에리나리제 라 트리스탄'과 엮이게 된다. 만남 이후 주인공은 생존 확률이 낮을수록 강해지는 '절체절명'과 악 성향을 가진 인물에게 호감을 받는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두 스페셜 보상을 얻게 된다. 두 스킬들로 최종 보스뿐만 아니라 다른 악마의 그릇들까지 엮이게 되지만 그는 고인물의 지식을 활용하여 침착하게 난관을 헤쳐 나간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난관을 넘길 때마다 악 성향을 가진 인물들의 호감이 쌓이게 되는데…. 드디어 그런 그에게 최종 목표가 하달된다. "전 대륙의 운명을 걸고 그녀들을 전부 꼬셔주세요."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2020년 인류를 삼킨 정체모를 괴물들 위험에 빠진 인류에게 주어진 4가지의 선택지. 각 모드의 미궁을 클리어 한 플레이어들은 지구로 돌아와 고신의 침공에 대비해야 한다! 누구나 살아나갈 수 있는 이지 모드 살 사람만 살아 나가는 노말 모드 1%만 살아남을 수 있는 하드 모드 극악의 난이도 얼론 모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미궁을 공략하여 남들은 갖지 못한 스킬들을 보유한, 인류 최강의 이지 모드 플레이어 강태산! 「더하기, 곱하기, 공격 무효화, 절대 판정...」 하지만 '이지 모드' 출신이라 절대적인 파워가 부족한데...! 결국 오고야 만 인류 최후의 날! 절망 속에서 죽어가던 그 때, 기적같은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엔 반드시 더 강해지고 말겠어." 다시 한 번 미궁 도전! 스킬빨 플레이어 강태산의 '얼론 모드' 공략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실패하면 소멸, 성공하면 자유...?" 과로로 죽은 개발자 '나'. 눈을 뜨니 게임에 빙의해있었다. 게임 안에서라도 모든 것을 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자마자, 죽음이 걸린 히든 미션이 떨어졌다. 죽었는데 또 죽으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결국 미션 달성을 위해 스릴 넘치는 고군분투가 이어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다. 빙의한 게임이... 미완성으로 방치한 지 오래 된 개발자 '나'의 흑역사 프로젝트였던 것..! 이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투 속에서 '나'는 과연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나'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얻게 될까?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작.
승민, 테디바라(악어스튜디오), 일황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던전이 나타난 현대를 살아가는 소년이 있었다. 헌터 적성 최하등급인 [F], 그것은 헌터면서도 일반인과 그리 다르지 않은 힘밖에 없단 각인이자 증명. [쓰레기, 무능]이라 매도당하던 소년은 어느날 던전안에서 동료에게 배신당해, 마물 무리 안에 미끼로서 남겨지게 된다. 굶주린 늑대가 소년의 목덜미를 물어뜯는 중, 그는 [재능의 벽]이라는 부조리에 절망하고, 끊임없는 [힘]을 추구하며- 그리고 [세계]의 소리를 듣는다. -힘을 원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마왕 어플을 기동하겠습니다- 마왕의 힘이 담긴 그릇으로서, 플레이어 : 권희성을 선정했습니다. 소년은 [재능의 벽]을 [마왕 어플]의 압도적인 성장능력으로 연이어 돌파한다. 세계로부터 괴롭힘받던 소년 헌터의 무쌍활극이 시작된다!!
백수나 다름없는 삶을 살던 게임 스트리머 고천수. 시청자 수는 1명. 어느 날 플레이어로 지목된 그는 현실 세계의 서바이벌 게임에 내던져진다. 클리어 조건은 죽지 않는 것. 24시간 라이브 생존 스트리밍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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