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명가의 네크로맨서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전생혈마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0.0000001%를 뚫고 [풍요의 신]을 섬기는 사도가 됐다. 농업 관련 신이 분명한데...기본 스킬이 참수다. 목을 베면 농사가 딸깍. 농작물 가공도 딸깍.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건강기능식품 팝니다.
심검을 뽑을 수 있는 자들을 사람들은 '용사'라 부른다. 엘런은 용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꿈꾸던 영웅의 실체는 잔혹한 살인 병기에 지나지 않았다. 엘런은 과연 현실을 이겨내고 진정한 용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9급 공무원만 4번째 실패 후 우여곡절 끝에 환경부 산하 별정직 공무원에 합격한 한마루. 고시원 안녕! 편의점 도시락 안녕! 하지만 합격의 기쁨은 잠깐 알고 보니 목숨 건 국가 비밀 업무였다?! 황사와 함께 인간 세상에 와,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먹는 나찰. 그리고 그 나찰과 전쟁을 치르는 별정직 9급 공무원직! 한마루의 목숨 건 공무원 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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