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길드 아이돌
남동생의 계정으로 게임을 즐기던 '아진'. 길드를 위해 여성유저 [꽃뿌링]에게 접근했다가 여미새로 찍혀버린다. 나 사실 여자인데...! 한편 정체를 숨기고 [꽃뿌링]으로 활동 중인 '지현'은 아진이 보내온 영상 속 목소리가 낯설지 않다고 느끼는데...
봄이 왔다
작가 정보 없음
나 혼자 사는 집에 우리 학교에서 최고 예쁜 봄이가 왔다! 드디어 내 인생에도 봄이 온 걸까? 사춘기 소년소녀의 힐링 성장기.
남동생의 계정으로 게임을 즐기던 '아진'. 길드를 위해 여성유저 [꽃뿌링]에게 접근했다가 여미새로 찍혀버린다. 나 사실 여자인데...! 한편 정체를 숨기고 [꽃뿌링]으로 활동 중인 '지현'은 아진이 보내온 영상 속 목소리가 낯설지 않다고 느끼는데...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흑화 직전인 조폭 남주의 수위 조정을 위하여! 혈혈단신 외로운 백이해는 피폐 19금 연애 게임에 빙의했다. "설마… 나, 조폭 남주한테 찍힌 건 아니겠지?!" 난데없이 조폭 가문 서 씨 집안에 입주하게 된 백이해. 그녀는 평화롭고 안전한 조조조조연의 삶을 지키기 위해 아기 조폭 서도겸의 흑화를 막고 해피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학교 생활과 로맨스, 게임의 위협적인 룰이 교차하는 상황 속에서 백이해와 서도겸과의 관계는 점점 미묘하게 변해가는데…! "너는 왜 나한테만 다정한 거야?"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달콤살벌 생존 로맨스!
작은 기사 식당의 요리사였던 나는 황제도 두려워하는 권력가의 천덕꾸러기 막내딸이 되었다. 여비를 모아서 도망치려고 했는데……. 이상하다. "네게 미안하다고 하면 염치가 없는 건가." "그야 내가 네 오빠니까." "할애비와 산책해 주지 않는 거냐." 다들 갑자기 왜 잘해 주는 거지? "너를 보는 놈들의 눈알을 죄 뽑아 버리고 싶은 건 왜일까요." 도망치려는 나와 붙잡는 사람들. 요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러는 거람……. [그녀가 예뻐 죽는 가족들 / 도망치고 싶은 그녀 / 여주 한정 머슴들의 등장]
책 속에 환생했다. 그것도 여주인공과 똑같은 희귀병을 가진 시한부 목숨으로. 여주인공은 흑막이 치료제를 구해 주지만... 나는 원작이 시작하기 전에 죽어버리는 걸! 로위나는 아직 정신 차리지 못하고 폐인처럼 살고 있는 흑막을 정신 차리게 만들어 치료제를 구할 시기를 앞당기기로 한다. “안녕하세요, 공작님. 저는 타운센드 보육원에서 왔어요. 이름은 로위나 위트필드구요, 열 살이에요.” “……뭐?” “저를 가족으로 삼아 주시면 공작님께서 귀가하셨을 때 현관으로 달려나가서 맞아 드릴게요.” “이게 무슨,” “그리구, 이건 진짜로 큰마음 먹고 하는 건데요.” “또 뭐지?” “자기 전에 굿나잇 키스도 해드릴게요.” 나는 흑막의 가족이 되기로 했다.
"제가 공작님의 딸이에요." 메이너드 공작의 잃어버린 딸이 돌아왔다. 모두가 반겼고, 따뜻한 환대가 이어졌다. 그러나 나는, 조금도 기쁘지 않았다. 이 자리는 내 것이 아니었으므로. ⁝ "내가 죽으면 네가... 내 몫까지 살아줘." 도착했어, 스완. 가짜란 사실이 밝혀지고, 악녀로 매도당해도 상관없어. 네가 원했던 것을 이루어 줄 수만 있다면...!
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지해로는 남몰래 사귀다 차였던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다. 그런데 얼라리요? 나를 찬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녀석이 같은 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데 그 상대가 하필… 최진영이라고?! 지해로와 최진영 사이엔 남들이 알아선 안 되는 비밀 한 가지가 있는데… 사방엔 온통 불청객뿐인 해로는 무사히 사춘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디자인이 하고 싶었다! 12살때부터 키워온 꿈. 삽십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남의 건축물을 짓는 건축현장 소장이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나는 건축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삽십년이 지났을 때 나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20년 전인 2010년, 대학 시절로 회귀했다. 22살이지만 현장 경험은 20년차인 나는 건축 디자이너란 꿈을 이루어 세상에 내 것을 하나 둘씩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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