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누나
"아... 조올라 하고싶다~" 친구네 하숙집에서 여대생들을 훔쳐보는게 취미인 혈기왕성 18세 소년 흥수 여느 날과 같이 뚫린 문 틈새로 하숙집 커플을 몰래 훔쳐보던 흥수는 그들과 눈이 마주친다.! 일촉즉발의 상황! 비어있는 옆 방으로 도망친 흥수의 눈앞에 알몸의 여인이...?
누구랑 했을까?
오랜 서울살이 끝에 다시 돌아온 그리운 고향. 추억 속의 그녀들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종석. 하지만 그런 그에게 웬 낯선 편지가 도착하게 되는데... "책임진다는 말 잊지 않았지?"
"아... 조올라 하고싶다~" 친구네 하숙집에서 여대생들을 훔쳐보는게 취미인 혈기왕성 18세 소년 흥수 여느 날과 같이 뚫린 문 틈새로 하숙집 커플을 몰래 훔쳐보던 흥수는 그들과 눈이 마주친다.! 일촉즉발의 상황! 비어있는 옆 방으로 도망친 흥수의 눈앞에 알몸의 여인이...?
명문대만 바라보고 공부해온 오수생 오수민. 마지막 수능을 위해 공부에 전념하는데.. 옆집 아줌마가 내 과외 선생님이라고?! 아줌마, 그렇게하면 공부에 집중이..!! 오히려 잘 된다..? "선생님이 도와줄게..♡"
명문대를 졸업하고 아름답고 돈 많은 여자와 결혼을 약속했기에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유부녀 된 첫사랑을 다시 만난 그 순간, 난 모든 걸 내던지고서라도 그녀가 가지고 싶어졌다. 그녀가 비록 내 절친한 친구의 여자가 되었다 해도...
어렸을 때부터 볼 꼴 못볼 꼴 다 보며 자란 소꿉친구, 한울과 오름. 자신을 위해 희생한 한울을 위해 오름은 자신의 소중한 것을 주기로 결심하는데...
"그리웠던 만큼, 너의 모든 곳을 다 느끼고 싶어" 첫눈처럼 포근했던 첫사랑 민아와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 후 흘러간 시간. 예전 모습 그대로인 그녀를 다시 만났다!? "아무데도 가지마! 이제는 너를 놓칠 수 없어 "
평범한 회사원인 준석에게 가족의 부탁으로 갑자기 동거인이 생겼다. 그것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외모와 풍만한 가슴을 가진 거유 두 명! “저, 저기... 제 집은 원룸인데요..? 극단적 E성향의 상큼한 가혜와 정반대 I성향의 조용하지만 매혹적인 나유와의 사이에서 준석의 가슴 떨리고 숨 막히는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멋진 남자가 되어 복학한 이환. 그런데 복학하자마자 첫사랑과 구 썸녀와 만나게 되고 거기에 화끈한 새내기까지 엮이게 되면서 핑크빛&파란만장한 캠퍼스 생활이 펼쳐지는데… 오늘도 캠퍼스를 달구는 미녀들 사이에서 행복한 수업이 시작된다! “왜? 여자가 남자 잡아먹으면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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