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과 중고거래한 썰
“입던 팬티 팝니다.” 데이트 비용을 모으기 위해 남자친구 몰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중고 거래였는데... 단골 아저씨를 마주하면서 달라졌어♥ 내 이야기 들어볼래?
쉐어하우스
날 사랑하긴 한거니?' 지금도 어딘가에서 벌어질 사랑하고 싶은 이들과 사랑받고 싶은 이들의 끊임없는 자리 쟁탈전. 젊은 그들의 눈물과 땀으로 얼룩진 사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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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빠순이의 덕질에 결과는?♥ 에이전시 회사를 차려 버린 덕질 만렙 육나라의 오수 길들이기♥ 그녀는 과연 무명 배우 오수를 스타로 키워내고 그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그는 낯설고 먼 지금의 그녀에게서 그가 아는 소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가 매일 사랑을 속삭였던, 매일 그의 손으로 쓸고 어루만졌던 그녀의 부분 부분을. “진짜 윤정원이네.” 어둠 속에서 태하가 자조하듯 독백을 내뱉었다. “그래 나야.” 그녀의 대답이 끝나기 무섭게 그의 코끝이 닿고 이어 부드러운 입술이 내려앉았다. 미친 듯이 가슴이 두근거렸다. 사랑도 아닌 것이, 마치 사랑인 것처럼. ©홍세라 / 세고나 / 이청금
“보통이라. 그럼 살인을 일삼는 미친 새끼가 정상이라고 생각했어요?” 본인의 입으로 본인이 미친 새끼라고 하니 맞는 말 같아서 유진은 더 이상 뭐라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상하게 이 남자와 최악의 상황에서만 마주했는데 죽을 만큼 무섭진 않았다. “정상이 아닌 새끼한테 한 번 더럽게 물려 보는 건 어때요.” “…얼마나 더럽게요?”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더럽고 개 같을걸.”
"우리 클럽에 들어오지 않을래?" 여느때와 같이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자해를 하던 아영은 반장인 지수에게 <자해클럽>에 가입하는 것을 권유받는다. 혼자라고 생각했던 아영은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한편으론 남부러울 것 없어보이는 지수의 자해 이유가 궁금해지고, 지수에 대해 알아가며 클럽 활동을 이어나가는데... 각자의 사정과 상처를 지닌 소녀들의 성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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