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시장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골든 블러드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400억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진짜 아빠를 찾아라 남들보다 안전에 과하게 집착하는 대학생 금규리는 금수저 신입생 서윤지의 음모에 당해 남자친구에게 환승이별을 당하고 윤지를 괴롭혔다는 헛소문까지 돌아 휴학을 하게 된다. 자신을 배신한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 현실은 50만원만 남아있는 통장이 전부.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사이가 나빴던 양엄마가 돌아가시고 거액의 유산 400억을 남긴다. 그렇게 달콤한 복수를 꿈꾸는 규리지만 상속을 위해서는 한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엄마가 준비한 아빠 후보 중에 진짜를 찾아야 된다." 과연 규리는 어딘가 수상한 3명의 후보들 사이, 진짜 아빠를 찾고 유산을 상속받아 전 남자친구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불의의 사고로 팔 한쪽을 잃은 채, 학교 폭력과 따돌림을 받는 지옥같은 삶을 살던 여고생, 한진영 지속되는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진영이의 삶 속 원동력은 오로지 부모님 뿐이었다. 그러나 그 행복은 배달업을 하던 부모님이 불법마약 유통 혐의라는 오명을 쓰고 구속되면서 너무나도 쉽게 파괴 되어 버렸다. 작고 힘도 없으며 장애까지 있는 여고생 진영의 억울한 호소의 말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은채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그대로 돌아온다.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진영에게 있어 돈도, 없는 팔 한쪽도 무엇 하나 걸림돌이 될 수 없다. 힘이 없더라면 학교 폭력 가해자였던 친구에게 돈을 줘서라도 힘을 빌릴 수 있는 것이다. 소박하고 화목했던 진영의 가정을 박살 낸 조각사업자들. 기득권층들의 파렴치한 비리들을 보호해주기 위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감옥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더러운 악의 세력에 불과했다. 학교폭력 가해자였지만 강한 악력과 거친 입담으로 어둠의 세력에 대해 힘을 보태주는 채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으로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예리, 진영의 팔을 만들어주고, 잡다한 지식과 손재주로 기술을 책임지는 선호 미약하지만 거대한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주작학원을 결성한다. 복수를 위한 위험한 여정이 시작, 주작은 주작으로! 주작된 사회에서의 고등학생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웹툰 <주작학원>은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확장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유부남이었다고? 그 놈에게 복수하는 세 여자 이야기!] 백화점 여직원 CF스타 여배우 재벌3세 CEO 도대체 왜 모였는지 모를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남자 때문에. “네? 유부남이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사실 앞에서, 그녀들의 선택은?
천재 변호사 노형진의 정의구현 회귀 판타지! 대학교 수석에 사법고시 수석, 95% 달하는 승률까지 속칭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노형진! 그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커다란 권력에 맞서 싸우던 중 국정원 요원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죽어서는 안 될 놈인데…" 노형진은 사실 옥황상제가 지상의 타락을 바로잡기 위해 보냈던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허무하게 저승으로 돌아오자 옥황상제는 다시 한번 노형진을 지상으로 내려보내게 되는데… "자기 목숨 줄을 지킬 정도의 힘은 줘야지." 옥황상제가 말한 그 '힘'의 정체는 과연? 과연 노형진은 자신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모두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업계 1위 탑엔터테이먼트의 부사장, 탑여배우 주영인을 아내로 맞은 정윤호 누가 봐도 성공한 삶이지만, 가슴 한편엔 언제나 공허함이 남아있었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10년 전 그날, 소중한 미소를 잃었다. 그리고, 지금은 위암 말기 시한부 선고로 죽음 앞 둔 순간! 부르르르~ 휴대폰 진동 알람이 울렸다. “아 뭐야, 죽어도 일해야 할 팔자인가?!” 그런데 잠깐, 이상하다. 1년 차 풋내기 시절로 회귀해 버렸다! 거칠 것 없는 '1년 차 만렙 매니저'의 삶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 현대 판타지 화제작 현신작가님의 <1년 차 만렙 매니저> 본격 웹툰화!! 1년 차 풋내기 시절로 회귀한 정윤호의 탄산수 맛 2회 차 인생 이야기를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프로그램을 함께한 PD의 계략으로 직장도 잃고 작품마저 빼앗긴 사실을 알게 된 연우는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는다. 이대로 끝나는 줄 알았던 인생이었는데 눈을 뜨니 20년전 막내 작가시절로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삶은 이전과는 달리 성공한 삶이 될 수 있을까. 경력직 막내 작가의 방송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텐,유빙/학산문화사
“야, 착각하지마. 난 한번도 널 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어. 주제를 모르고” 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였다. 한명우. 명석한 두뇌와 재벌가의 자식이었다. 다만 하늘은 모든 걸 주지않았다. 불치병 수준인 선천적 심장병. 이를 악물고 인정받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아버지인 회장을 비롯해 식구 그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급작스런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대학생 김철민의 몸으로 들어갔다. 건강하다. 아니 건강하다못해 넘친다. 잘돌아가는 머리에 체력까지....... 이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간다. 꼭 두 마리 토끼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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