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머니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하렘생존기
17세기 오스만 제국, 왕궁 하렘에 끌려온 기독교인 노예 나스챠와 아샤. 같은 날 왕궁에 팔린, 출신은 다르지만 똑같은 빨간 머리카락을 가진 두 소녀. "날 배신한 건 당신이에요." "너는 정말로 나를 미워했구나..." 그녀들의 우정과 음모와 사랑, 그리고 욕망 이야기. *이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을 모티브로 하였으나 실제 역사와는 다른 픽션입니다.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저, 저를 어떻게 하시려는 거예요?” “강의 신에게 제물로 가는 거다.” 더러운 천민이라며 괄시받고 산 리샤의 서러운 삶, 그 불행이 절정에 이르러 꼼짝없이 강물에 빠질 뻔한 순간 폭우가 쏟아지며 흰빛과 함께 한 남자가 나타났다. 어두컴컴하기만 했던 리샤의 인생에 든 그 구원의 빛줄기는 바로, 황자 헬리오스. 영문도 모른 채 그 남자와 함께 황궁에 간 리샤는 오랜만에 달콤한 초콜릿도 먹고, 따뜻한 물에 목욕도 했다. 다정한 사람들, 따뜻한 세상.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스로도 몰랐던 그녀의 정체는 아가이아 제국을 수호하는 인신(人神), 제국에서 가장 고귀한 핏줄인 ‘알레프’라고 하는데……? 아니. 그래요, 알겠어요! 근데 그건 그거고, 황자님은 도대체……. “왜 이렇게 저한테 잘해 주세요?”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시대와 권력에 농락당하는 인간의 모습. 장대한 고대 중국 궁정극, 개막! 수많은 서적을 외우고 있다는 놀라운 힘을 가진 사서정. 왕국의 번영을 지탱하는 그 존재는 국가 기밀로 여겨졌고, 그것을 아는 자는 극히 적다. 그러나 한 명의 소녀가 사서정을 만났을 때, 이야기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게다가 나라의 서책을 모아놓은 장서루가 봉쇄되는데…. 소문과 음모가 난무하는 가운데, 서서히 밝혀지는 장서루와 사서정의 놀라운 실태란…? SHISHOSEI ©Kaoru Maruyama 2023 / KADOKAWA CORPORATION
제국의 태양인 황제를 지키는 기사이자 제국의 수호자라 불리는 황제의 검. 엘라시온력 1441년― 제국의 수호자인 황제의 검, ‘루디아 센트린’이 반역을 했다. 오로지 황제인 그를 지키기 위해 얼어붙은 심장을 붙들고 살아온 그녀의 운명은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한순간에 처형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한편,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장녀 엘페란다가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일어난다. 기적인 듯 아닌 듯 루디아는 엘페란다의 기억을 가진 채 그녀의 몸에 영혼이 깃들어 다시 태어나는데……. 새로운 육체에 깃들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그녀에게, 또다시 새하얀 빛 속에 숨은 성녀― 지아의 계략이 그녀를 향해 다가온다.
뚱뚱하고 못생겨서 18년 내내 지독한 왕따를 당하던 김여주. 우연한 기회에 인기 중고거래 앱 <상추마켓>의 로얄 회원이 된다. 로얄 회원은 뭐.든.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권이 있다는데... "정말로 남친, 연애기술, 재능 심지어 얼굴과 몸매까지도 거래가 가능하다고?" 김여주는 찌질한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반역자로 몰려 몰살당한 조 씨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한월은 가문의 의지를 이어가기 위해 자신을 숨기고 남장 입궐을 선택한다. 조용히 살아남자는 목표 아래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놀랍게도 벌써 5년. 2년만 더 버티면 의무종료인데 불우한 한월은 망나니 황제 운무에게 첫눈에 남장여인이라는 걸 들켜버린다. 거기다 성실함까지 들켜서 강제로 측근이 되고 마는데, 그 첫 임무가 조 씨 가문 생존자를 찾아내라고? 본인 보고 본인을 찾아오라는 말씀? 한편 망나니 황제가 남색에 빠졌다는 풍문이 널리 퍼지고, 유일한 친우?인 동형은 한월도 모르는 한월의 비밀을 지켜주느라 동분서주하고, 황제의 최측근이자 세상 잘난 환은 어쩌다 보니 그가 그녀임을 알게 되어 그 비밀을 간직하느라 혼자 세상 암담하다. 상사(황제)와 선배(환)와 친구(동형)와 그(그녀)의 사각관계 같은 궁중 로맨스 드라마 [궁에 숨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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