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환상! ~슈퍼스타~
혜성과 도진의 아들인 '박별' 은 예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그만두고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와중에, 별은 한동안 소원해졌던 소꿉친구 '시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되는데.. 꿈과 우정(?)을 찾는 별이의 반짝반짝 하이틴 성장기!
GLEN(글렌)
작가 정보 없음
평범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던 조셉, 그에게 스토커가 생겼다. 학교, 사물함, 핸드폰 번호 그리고 집까지 서서히 침투해오는 스토커에게 어쩔줄 몰라하던 조셉. 때마침 알게 된 글렌으로부터 도움을 얻는다.
혜성과 도진의 아들인 '박별' 은 예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그만두고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와중에, 별은 한동안 소원해졌던 소꿉친구 '시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되는데.. 꿈과 우정(?)을 찾는 별이의 반짝반짝 하이틴 성장기!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그는 지한의 AOS 닉네임을 알고 난 뒤 갑자기 지한에게 적극적으로 치대기 시작하고, 달라진 그의 태도에 지한은 오히려 화가 폭발하는데…
자신의 모교가 있는 지방으로 전근을 간 '강예솔'은 '스플리터'라는 바의 사장 '정한림'을 만난다. 바에서 정신없이 술을 마신 예솔은 다음 날 아침 한림의 집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남자와 잤다는(?) 사실에 기겁하며 도망친다. 무척 중요한 USB를 잃어버린 걸 깨달은 예솔은 어쩔 수 없이 한림에게 다시 찾아가게 되고, 예솔은 문득 그가 자신의 야구부 후배 한림임을 깨닫는다. 고등학생 때의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던 예솔은 자신에게 적대감을 표하는 한림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지만, 점점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선배 같은 사람은 그냥 죽어야 돼요." -- *<적반하장의 허슬플레이>는 비정기로 연재됩니다.
늘 운이 없었던 불운한 남자 김재운. 생일에도 평소처럼 불운에 시달린 그는 CEO가 자신을 찾는다는 말에 홀린 듯 영영을 따라나서고, 이유도 모른 채 따라간 곳에는 CEO라기엔 젊고 잘생긴 남성이 침대에 앉아있었다. 재운을 '여의주'라고 부른 그 남자는 무형의 힘을 쥐어짜듯 재운의 목을 조르고, 죽음의 공포를 체감한 김재운은 사기환을 본능적으로 ‘거부’하기 시작한다. 우악스럽게 잡아챈 손은 여의주의 힘으로 튕겨나가고 이에 치욕을 느낀 사기환은 재운을 해하려 하지만 이를 영영이 막아서는데… 여의주 김재운을 소유물 취급하는 비정상적인 이무기 사기환과, 태생부터 정해진 운명을 독립적으로 개척하려는 여의주 김재운 그리고 둘 사이에 있는 영영의 성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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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솜은 어릴 때부터 한건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비슷하지만 다른 둘은 눈만 마주치면 싸우게 되고,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되자 규칙이 생기게 된다. 규칙 1. 등하교 같이하기 규칙 2. 집에 들어오기 전에 서로 30초간 포옹하기 그렇게 억지로 서로를 껴안는 시간이 생기고, 건의 도발에 둘은 주기적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럼 한다? 난 분명 피할 기회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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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야담
"유세진이라고 합니다." 명문대 학생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연. 어느 날, 자신이 새롭게 가르칠 학생이 평소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서도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연, 너 연기 잘하더라?" 서도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찬 이연에게 앙심을 품고 있었고, 유학을 피하기 위해 이연의 약점을 이용해 계속해서 과외를 하도록 종용한다. 그런데… "네가 말한 호기심, 해결해도 되냐?"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무심한 이연의 태도에 도영은 점차 오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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