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인간
거대한 혜성이 지구를 덮친 날, 모든 인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말았다.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소원으로 능력을 얻은 이들은 인류의 멸종을 맞선 영웅이 되기로 선택한다.
그림자악어
네스호, 만년설산, 심해 깊은곳… 전설로만 전해오던 괴물들이 나타났던 곳 전세계 미스테리는 아직도 풀리지 않았지만.. 다시 하나…둘.. 전설의 괴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괴물들은.. 잔인한 살육의 흔적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져버리고… 유일한 추격자 반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물학 박사인 반바는 괴물들의 출현을 예측하지만 번번히 한발 늦어 놓쳐버리고 만다.. 추격을 멈추지 않는 반바.. 괴물의 흔적과 마주할때마다 반응하는 반바의 상처.. 극심한 고통으로 괴로워 하는 반바, 괴물들과의 연관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반바가 감추고 있는것은 무얼까?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서서히 괴물의 정체가 밝혀지는 가운데.. 괴물의 숙주가 그림자악어임을 알게 되는데..!!!
거대한 혜성이 지구를 덮친 날, 모든 인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말았다.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소원으로 능력을 얻은 이들은 인류의 멸종을 맞선 영웅이 되기로 선택한다.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나는 교황이었다. 멸망의 문턱 앞에 서 있던 세계를 구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10년. 죽을 고비를 수도 없이 넘기며 세상을 구하고, 겨우 지구로 돌아왔는데... [경고! 90일 이내에 목표 신도 숫자를 달성하지 못할 시, 당신의 시스템이 초기화됩니다!] “...저기요?” “네?”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주인공 '최성운'은 게임 '로스트 월드'의 플레이어 랭킹 1위로 게임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달성의 기쁨도 잠시 수상한 메일을 받은 '성운'은 진짜 '로스트 월드'로 소환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갑작스레 지구를 덮친 변이 사태, 끝없이 이어진 살육. 겁쟁이였던 난 살기 위해 유일한 가족을 버렸고, 후회는 하루하루 날 갉아먹었다.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질책하고 원망했다. 그리고 수없이 다짐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결코 후회 없는 삶을 살겠다고. “나… 죽은 거 아니었어? 여긴… 20년 전 우리집…?” 나의 염원이 닿은 걸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절대 과오를 반복하지 않으리다. 난 살아남을 것이다… 동생과 함께!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 전 세계적인 마물들의 등장으로 수십억 인구가 죽은 대재앙. 가까스로 살아남은 생존자 중 일부는 마물들에게 대적할 수 있는 ‘각성자’가 되었고, 그렇지 못한 일반인과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했다. 각성자들의 마물 토벌을 안내하는 일반인 길잡이 김선우. 각성자의 죽음 앞에 선 그의 머릿속에 목소리가 들려온다. "죽여." "죽이고 힘을 빼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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