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반란
작가 정보 없음
벌써 몇 번째 세계지? 누가 날 여기로 보낸 걸까? 무엇을 위해 이래야 해? 의문만 가득 품은 채 짜인 스토리대로 움직이며 계속해서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비참한 결말을 맞았다. 그래, 참을 만큼 참았어! 이제 당하기만 하진 않을 거야! 복수할 거라고! “파트너, 제발 역할에 충실해!” “내가 왜?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돈, 명예, 사랑 모든 걸 쟁취하기 위한 조연의 반란이 시작된다!
옴니버스 공포 웹툰 : 13일의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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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절대 이 만화를 혼자 보지 마시오] 13번의 밤, 눈을 감아도 끝나지 않는 악몽의 향연! 익숙한 일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기괴한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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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번째 세계지? 누가 날 여기로 보낸 걸까? 무엇을 위해 이래야 해? 의문만 가득 품은 채 짜인 스토리대로 움직이며 계속해서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비참한 결말을 맞았다. 그래, 참을 만큼 참았어! 이제 당하기만 하진 않을 거야! 복수할 거라고! “파트너, 제발 역할에 충실해!” “내가 왜?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돈, 명예, 사랑 모든 걸 쟁취하기 위한 조연의 반란이 시작된다!
김달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단편만화집. 한편 한편이 아라비안나이트의 세헤라자데가 별빛 아래 왕에게 속삭이던 이야기처럼 기묘하고 신비롭다. 이국적인 술탄, 황제의 막내딸, 용의 이야기가 지금 우리의 삶과 겹쳐지어 거울이 된다. 덤덤히 마음을 울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까마귀 깃털..? 다람쥐 꼬리털..?? 범상치 않은 재료들이 넘쳐나는 <상상당 한의원>에서 알바를 하게 된 취업준비생 연진과 까칠한 약제사 치우! 그리고 선글라스 낀 침술천재 원장님까지!! 이들의 삐걱거리는 팀워크로 환자들의 아픔을 치료해가는 이야기. ㅡ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고등학교 첫날 옆자리 짝꿍으로 만난 남하늘의 짓궂은 장난의 대상이 된 대머리 남학생 한태용. 무서운 표정과 말투로 모든 솔직하게 말하는 탓에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박동구, 그런 동구를 좋아하는 털털한 성격의 채해준. 그리고 남하늘에게 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 남하늘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하늘과 친한 태용에게는 질투심을 느끼는 최리나. 이들이 함께 클래식 음악부 활동을 하며 펼치는 옴니버스 일상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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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나 혼자 알파남>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나를 원하는 여자들이 가득한 세계에서 눈을 뜬 현우. 처음에는 천국이 아닐까 생각했으나,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고자 남자들을 착정하는 세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곳에서 생존하기 위해, 현우는 그녀들을 사로잡기 시작하는데…!
살기 위한 에너지원 그 이상... 우리는 음식을 통해 위로받고 소통하고 또 마음을 나눈다. 음식을 통해 만나고 나아가는 이 시대 초년생들의 달콤 쌉쌀한 인생의 맛, 먹방 청춘만화 <초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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