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심 강한 고양이 같아
“이젠 상관없어,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중 시비에 걸려 얼굴에 멍이 들 정도로 맞아도 아무 감정도 없는 주인공 아소비.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 기대도 하지 않는 그의 시선에 비친 건, 한 남자였다. 싸움을 중재하다 휘둘리는 둔기에 맞을 위기에 처한 그를, 아소비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던져 구한다. 정신을 잃고 눈을 뜨자 그곳은 자신이 구한 남자의 집이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작가 정보 없음
#현대물 #동거물 #다정공 #능글공 #무심수 #순진수 #할리킹 #소설 웹툰화 얹혀 살던 친구 집에서 쫒겨나고, 갈 곳 없던 추운 밤. 그런 이삭의 앞에 룸메이트의 오빠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이번엔 자기랑 같이 살잔다?! 잘생긴데다 돈도 많은,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이 남자 최서준. 아쉬울 것 없는 그가 왜 이삭에게 관심을 보이는 걸까? 깊이 없는 외로움, 다정한 위로가 공존하는 BL드라마.
“이젠 상관없어,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중 시비에 걸려 얼굴에 멍이 들 정도로 맞아도 아무 감정도 없는 주인공 아소비.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 기대도 하지 않는 그의 시선에 비친 건, 한 남자였다. 싸움을 중재하다 휘둘리는 둔기에 맞을 위기에 처한 그를, 아소비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던져 구한다. 정신을 잃고 눈을 뜨자 그곳은 자신이 구한 남자의 집이었는데….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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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웹툰 대상 버틀러(Butler) 나빛&보배 작가님의 차기작!] 잘나가는 예능 PD 연하늘은 최초 동성 결혼 타이틀이 무색하게 빠르게 이혼남이 되었다. 모든 게 지쳐 이제는 쉴 마음뿐이었는데, 갑작스럽게 대타로 들어간 예능에서 어린 시절 이웃집 꼬맹이 지금은 스타 셰프가 된 원율을 만나게 된다. "나, 형 때문에 이혼했는데." 이 꼬맹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지? #현대물, #역키잡, #첫사랑, #짝사랑, #재회물 #연하공, #짝사랑공, #순정공,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절륜공, #계략공, #대형견공, #벤츠공 #연상수, #상처수, #무심수, #허당수, #츤데레수, #미인수 #강단있수, #워커홀릭수, #반항수, #철옹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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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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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는 섹스파트너의 오랜 가스라이팅으로 스스로를 마조히스트라고 생각한다. 초등반 수영 강사 연수는 영화 촬영을 위해 몰래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톱스타 차주환을 만나 수영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29세의 나이, 볼 것도 없이 다 끝난 인생이라고 생각했던 연수에게 차주환이 다가오면서 세상이 180도 뒤집힌다. "저는 맞는 걸 좋아하고, 제 파트너는 절 이렇게 만드는 걸 좋아해요." "그럼 나랑도 해" "아픈 거 말고, 평범한 관계. 나랑 하자고." <플립턴 3부>는 출판사 변동으로 인해 리디 내의 새로운 페이지에서 연재되었습니다. (1, 2부는 기존 페이지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와보니, 어릴적 천사같던 이웃집 동생 백은호는 반항아가 되어있었다. 하늘은 형으로서 그런 은호를 옮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은호의 교육을 책임지는데...그러나 그는 은호의 속마음을 몰랐다. “너는 날 동생으로 생각하지만, 난 널 형으로 생각해본 적 없어! ” 과연 백은호의 오랜 짝사랑은 꽃 피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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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안하무인이었던 임재하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유경호. 경호는 8년 만의 재회가 불편하기만 한데, 심지어 전남친에게 차이는 모습까지 들키고 만다! 아무리 재하를 피하려해도 그는 계속해서 주변을 맴돌며 경호를 괴롭히는데…. "뭐긴 뭐야. 불쌍해서 한번 해 주러 왔지." #리맨물 #재회물 #능글공 #짝사랑공 #무심수 #상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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