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해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짙은
* 본 도서는 기존에 서비스 되었던 흑백판 원고의 화별 구성을 다시 편집한 재출간본이며, 컬러 웹툰판과 같은 내용 및 분량으로 동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수정된 [개정판] 입니다. 삶의 밑바닥에 놓인 상처받은 두 영혼의 만남 칼잡이로 길러진 지운과 목적 없이 살아가는 수한의 짙은 사랑이야기 어린시절 자살한 아버지가 남긴 빚 대신 담보로 잡혀 폭력조직 보스의 보디가드로 성장한 지운. 그는 보스가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조직이 관리하는 홍등가에서 은신하게 된다. 밑바닥 인생들이 모여있는 그곳엔 벙어리 수한이 목적 없이 허드렛일을 하며 살고 있다. 한 집에서 지내게 된 지운과 수한은 서로의 모습에서 자신들의 아픈 과거를 떠올리게 되고, 그들 사이엔 그동안 느껴본 적이 없는 낯선 감정이 피어난다.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계급이 정해지는 약육강식의 사회. 그 중 최하층, 약자로 분류되는 토끼 '황지환'은 사회로부터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도박과 사기로 생계를 연장하고 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사기를 치던 지환은 약육강식의 최상층인 여우 조직과 얽히게 되고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앤 내 꺼니까, 너넨 꺼져." 그 순간, 3년 전 어쩌다 한 번 잠자리를 가졌던 여우 '장위란'이 나타나 지환을 구해 주는데...
이름 세 글자만으로 일대를 평정한 남자, '신주혁'. 우연히 사고를 당한 어린 수인을 줍게 되어 회복할 때까지만 곁에 둘 생각이었으나, 어느새 주혁보다 훨씬 커져버린 수인 '해온'은 주혁과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는다. 너무도 빠르게 자라는 해온이 걱정스러운 주혁.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이 있었으니... 바로 해온의 발정기였다.
허물어져가는 달동네 집창촌에서 몸을 파는 남창 이제오. 구타에 겁탈까지 서슴지 않는 업소 직원들에게 복수를 꿈꾸던 어느 날, 말단 직원의 죽음과 함께 연쇄 살인마가 등장한다. 마침내 자신이 기다리던 "신"을 마주한 제오... 과연 그는 이 끔찍한 지옥에서 구원받을 수 있을까?
[검]과 [규율], 두 마피아 조직이 장악한 도시 '블랙시티'. 어린 동생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던 '재우'는 고철 배달일을 하던 중 마피아 [검]의 보스와 엮이고 만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하고 위험한 남자 '리스키'. 그가 보여준 예상치 못한 따스함은, 재우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 다정함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었는데... 잔혹하게 배신당한 재우는 복수를 시작한다.
[본편]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수인물 #동거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까칠수 #다정수 [외전 : 나이트폴] (*본 외전은 본편의 아인-디젤(레토)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와와는 어디든 간다―' 전세계의 웨어울프 요원들로 구성된 사설 용병회사, 테치치 컴퍼니. 그들은 레토와 힘을 합쳐 베를린에서 위험에 처한 아인을 구출한다. 테치치 컴퍼니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인에게 특수요원으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아인과 레토는 '블랙파일' 등급의 작전 파트너로서 함께 프라하로 파견된다. 다시 맞이한 찬란한 금빛의 도시. 그곳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인물 #느와르 #액션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대형견수 #강수 #미인수
“나쁜 놈 옆에 나쁜 놈.” 천애고아로 자라 17세에 인천 일대 고교를 맨손으로 제패한 이민조. 태어났을 때부터 조직원들의 손에 키워진 선천적 깡수저 차강철. 돈과 권력, 마약과 섹스.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밑바닥에서 출세를 꿈꾸는 두 사람은 삼거리파 두목 곽석환의 눈에 들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러던 중 조직에 배신자가 나타나며 한바탕 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내세울 거라곤 몸뚱어리밖에 없는 두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치고받다 사랑까지 하는 이야기 <삼거리 폭력단>
미친 것처럼 사시미로 사람을 도륙한 덕분에 미친 사시미, '미미'라는 별명을 달고 다니는 프로 킬러 윤재이. 몇 년 전 의동생 정우를 잃고 난 뒤로는 그에게 있어 삶이란 죽지 못해 이어가는 것일 뿐이다. 그런 그에게 외모, 실력, 사고방식 무엇 하나 범상치 않은 골 때리는 신입 '이고원'이 나타난다. “눈이... 예쁘시네요.” '뭐야, 이 미친놈은?' 사랑이 두려운 프로 킬러와 골 때리는 신참 킬러, 그 둘의 지독한 관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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