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미
한 병사의 인생을 끝장낸 최악의 의료 사고의 주범으로 누명을 씌고 대한민국에서 영구 추방된 군의관 강수창이 존폐 위기에 놓인 국군병원에 10년 만에 복귀한다. 독기 가득한 괴물이 되어 ! 그의 목표는 단 하나 10년 전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당시 사건의 진범인 의무 사령부 사령관 민동기와 그 일파를 군에서 축출 하는 것인데.......
닥터아미
한 병사의 인생을 끝장낸 최악의 의료 사고의 주범으로 누명을 씌고 대한민국에서 영구 추방된 군의관 강수창이 존폐 위기에 놓인 국군병원에 10년 만에 복귀한다. 독기 가득한 괴물이 되어 ! 그의 목표는 단 하나 10년 전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당시 사건의 진범인 의무 사령부 사령관 민동기와 그 일파를 군에서 축출 하는 것인데.......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갑작스럽게 손에 넣은 <순간이동> 능력으로 강민아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제 그녀 앞에 펼쳐진 것은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사건들. 분노와 혼란, 그리고 억눌린 정의감 속에서 민아는 자신의 힘을 어디로 사용할지 고민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녀의 힘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소년법이 폐지되고 소년 범죄자들을 교화하는 ‘갱생교화소’가 들어선 대한민국. 살인죄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갱생교화소에 들어간 민수는 그곳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지옥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민수의 형 유성은 위기에 처한 동생을 구하고자 갱생교화소 간수로 잠입하게 되는데… 거짓된 정의에 맞서 두 형제가 벌이는 처절한 생존과 탈출의 사투!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회귀자 ‘배민수’는 재벌가 막내 ‘고지훈’으로 환생해 경찰이 되어 진범을 쫓는다. 어마 무시한 재력을 자랑하는 범죄스릴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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