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보는 천마님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마교일진
강호를 짓밟고, 정점에 군림한 절대자 구천. 그는 마교를 최정상으로 이끈 존재이자, 정파에게는 천마 그 자체로 불리웠다. 구파를 비롯한 무림의 모든 문파가 연합하여 벌인 최후의 마교전쟁. 치열한 격전 끝에,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구천은 사망하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눈을 뜬 곳은 강호가 아닌 현대의 허약한 몸속?! "뭐냐...? 이 이상한 곳은?! 날 돌려보내 줘!!" 구천 현대에 강림하다...!!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아무리 검을 잡고 휘둘러도 결국 재능 하나 없고 무엇 하나 해낼 수 없던, 가문의 수치였던 나는 대격변이 일어나고 그렇게 죽었다. …죽은 줄 알았는데 특성이 개방된 채로 7년 전으로 돌아왔다.
재능도 없고 어리바리한 말단 공무원이 천마가 되어 돌아왔다. 무림에서 숱한 고난을 겪은 뒤, 남은 삶은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빠가 되어 주세요. 제가 졸업할 때까지만." 팔자에도 없던 딸이 생겨 버렸다?
신마경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발을 띄우던 중 알 수 없는 전음이 방해하기 시작했다. 결국 집중력이 흐트러져 주화입마에 빠져 쓰러지고, 한달 후 눈을 떠보니 이계에서 '리치왕'이란 자가 넘어와 무림을 뒤엎어 버린 후였다. 천마신교마저 뒤엎어버린 리치왕과의 대결을 마치고 140년이 지난 후 깨어난 무림은 무공과 마법이 공존하고 있었다.
현실과 가상현실이 구분되지 않는 머지않은 미래. 주인공과 그의 게임캐릭터가 힘을 합쳐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깨어나 보니 무협 소설의 악역이 되었다! 그런데 하필 빙의한 몸이 엑스트라 망나니 악역이라고? [혁련운 / 마교 교주의 넷째 아들 / 망나니에 호색한, 무공도 약하고 성질도 더러움] 소설 속 주인공에게 한 칼에 죽는 시시한 악역인 마교 사공자 혁련운! 주인공에게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해질 수밖에 없다. "제기랄. 주인공이고 나발이고. 내가 먼저 죄다 쓸어버린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망나니 악역의 치 떨리는 무협 생존기!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 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 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눈을 떴더니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라는 흔한 클리셰인 줄 알았더니……. 주인공 이환의 회귀 전 과거, 세계관, 설정, 인물들까지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댄다. 신, 아니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웹소설을 쓰는 방식은 너희들과는 좀 다를 거야.” 이거 달라도 너무 다른데?! 카카오페이지 1억뷰 「전생자」, 나민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원작 넥스트레벨스튜디오와 만나 웹툰으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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