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포 유
가이드 '레이븐'은 에스퍼 '이브'를 만나게 된다. 분명 처음 만난 사이임이 분명한데 이 남자, 본인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사소한 습관들,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들, 아무리 그래도 성적 취향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을 필요는 없지 않나? 귀하신 몸이 아프기라도 하면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모르니 섣불리 거리를 둘 수도 없는 레이븐. 불편하기만 한 어색한 파트너 관계가 이어진다.
퇴사시켜주세요
측정불가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가드 '강 유진' 능력이 없는 제로인 척을 하며 제약 회사에서 가드 약물을 제조한다. 이대로 평범하고 조용한 회사원 생활을 하려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예쁜 미친놈 S급 사이코키네시스 '다니엘 밀러'로 인해 가드인 것을 들킬 위험에 처하고 만다. 제발... 퇴사시켜주세요!
가이드 '레이븐'은 에스퍼 '이브'를 만나게 된다. 분명 처음 만난 사이임이 분명한데 이 남자, 본인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사소한 습관들,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들, 아무리 그래도 성적 취향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을 필요는 없지 않나? 귀하신 몸이 아프기라도 하면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모르니 섣불리 거리를 둘 수도 없는 레이븐. 불편하기만 한 어색한 파트너 관계가 이어진다.
‘내가 가장 증오하던 인물이자, 가장 잡고 싶었던 놈이다.’ 마피아에게 어머니를 잃은 로완은 증오하는 마피아를 소탕하기 위해 언더커버로 조직에 잠입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만난 조직의 수장 라파엘 발렌티노는 첫만남 부터 그가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자꾸만 휘둘린다. 내 어머니를 죽인 원수라는 걸 알면서도.‘ 그의 사냥개가 아니라면 정부의 자리에라도 올라 조직을 무너트릴 날만을 기다리지만, 함께 보내는 날이 쌓일 때마다 로완은 그에게서 점점 더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쥐새끼가 이렇게 무방비 할 리가 있나..“ 그런 로완을 의심하던 라파엘은, 어느 순간 그를 제 곁에 두려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복잡하게 얽히는 두 사람의 관계, 복수인가 사랑인가. 과연 이 관계의 결과는?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게 가장 싸고,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작은 심부름센터를 운영 중인 반은, 갑작스레 찾아온 신흥 조직 <나이트로>의 보스 신위의 의뢰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바꿀 신에너지 'W'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도시를 장악 중인 거대 기업 <해성>과 범죄 조직 <사거회>가 얽힌 대 사기극, 'W 프로젝트'. 반은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경찰 레이의 부탁을 받아, 신위의 곁에 머물며 W 프로젝트에 깊숙이 휘말리게 되는데….
C급에서 A급으로 재각성한 최강의 에스퍼 하재일. 그는 매칭률이 높은 가이드가 없어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신체적 접촉마저 거부하는 상황. 그러던 어느 날, 그와 98%의 높은 매칭률을 지닌 A급 가이드 '승현'이 나타난다. 하지만 그는 무정부 지역인 13구역 출신으로 기본적인 가이딩조차 불가능했다. 결국 하온 센터에서는 극단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가이딩하라고 명령한다. 그 방법은...바로 '일주일에 두 번' 한 침대에서 자라는 것. 그날 밤, 재일은 낯선 손길에 눈을 뜨게 되는데... 그의 눈 앞에 펼쳐진 건 자신의 위에 올라탄 승현이었다. "이리 와....너 눈이 참 예쁘구나..." 승현의 또 다른 자아가 재일을 가이딩하기 시작하는데....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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