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맨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단둘이는 안 돼!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 슬이는 누구와도 단둘이 있으면 안 된다는 자신만의 철칙을 세웠지만, 같은 반 인싸인 정후와 온종일 함께 있게 될 위기에 처한다. 누구와도 단둘이 있는 게 불편한 내향인 소녀에게 자꾸만 다가오는 외향인 소년, 정반대인 두 사람이 친구가 되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흑역사를 지우면 또 다른 흑역사가 생긴다?" 아무 이유도 계기도 없이 갑자기, 회귀했다.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절, 매일이 흑역사였던 17세 고등학생 시절로. '이번 생은 반드시 부자가 되겠어!' 다짐했지만, 과거의 흑역사를 지울수록 돈은 멀어지고 남자만 꼬이기 시작한다?! "난 그냥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자꾸 너희들이랑 엮이는 거야!" 10대 시절 겪은 흑역사로 인생이 꼬여가던 채봄의 흑역사 지우기 프로젝트!
“왜 자꾸 우리 사귀냐고 물어봐? 그냥 손만 잡는 사이일 뿐, 우리 안 사귀어!!” 커플 아닌 커플들의 일상 연애 이야기! 매일 만나요!
어릴 때 알던 재수없던 놈이 더 재수없는 놈이 되어 돌아왔다! 중3 황미애의 옆 빌라에 어릴 때 잠깐 시골에서 봤던 김철이 이사 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고 '철이와 미애'라 놀림 받자 김철은 미애를 불쾌해하며 피한다. 너만 불쾌한 줄 알아? 나쁜 놈! 미애는 속이 상하지만 그럼에도 자꾸 이상한 우연으로 계속 엮이며 트러블이 발생, 결국 둘은 크게 마음이 상하고 서로 더 이상 아는 척 하지 않으려 한다. 맨날 화만내는 김철과, 황미애 인생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친구들까지 엮이게 되며 미애는 사춘기를 정통으로 겪게 되는데.... <치즈인더트랩> 순끼 작가의 신작!
전학을 오게 된 여고생 [유영]. 그런데, 이 학교 뭔가 좀 이상하다..? 옆자리에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와 홀로 떠다니는 물건들.. "근데 이거.. 나한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설마 귀신인가?!!" 그렇게 무서워 도망다니던 유영은 우연히 그 귀신(?)의 손을 잡게 되고, 그 순간 뭔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아니 웬 잘생긴 남학생??? 정체는 투명인간? 그런데 나랑 손을 잡으면 모습이 보인다고? 저는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될까요? 두 남녀의 불가피한 스킨쉽이 만발하는 학원 로맨스!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다.
전생의 죄로 인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갈 운명을 갖게 된 고등학생 '하루'. 가족도 친구도 없이 홀로 살아가던 하루에게 수상한 전학생이 찾아온다. 친구가 없던 둘, 조금씩 가까워지려던 찰나 전학생은 자신의 비밀을 들켜버리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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