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맛 후배님
“젖이… 젖이 흐릅니다.” 우연히 벌어진 저주의 파편으로 인해 달콤한(?) 육체를 가지게 된 직속 후배. 언딘은 애먼 좆…이 아니라 젖… 아니아니, 우유맛(?) 후배에게 걸려버린 자신의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조코피아 [웹소설] 우유맛 후배님
토끼 남편한테 만족할 리 없어!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흑표범 일족 수장의 후계자, 시에라 딜라이트. 일생일대의 실수로 격이 낮은 상대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상대는 천하제일 수인 대회에서 다람쥐 일족과 경쟁하듯 꼴찌를 하는 토끼 일족. “그래, 이혼이다. 이혼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 주마!” 탐탁지 않은 마음으로 신방에 들어가는데……. “하아… 작작 좀 해! 이 발정난 토끼 놈아!!” “…저희 첫날밤인데… 첫… 날…” 약할 줄 알았던 토끼가, …밤에 너무 강하다! 낮엔 순진하고 온순한 토끼. “시에라 님 안이 너무 좋아…” “따듯해. 계속 박고 싶어… 이대로 한몸이 되면 좋을 텐데…” 밤엔 발정 난 음란 토끼. “…나 혹시 사기 결혼 당한 건가?” 과연 시에라는 토끼 남편한테 만족할 수 있을까?
“젖이… 젖이 흐릅니다.” 우연히 벌어진 저주의 파편으로 인해 달콤한(?) 육체를 가지게 된 직속 후배. 언딘은 애먼 좆…이 아니라 젖… 아니아니, 우유맛(?) 후배에게 걸려버린 자신의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조코피아 [웹소설] 우유맛 후배님
고립된 설원 위 저택, 단 둘만 남은 남녀. 혁명으로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망명길에 오른 귀족 영애, '리시테아.' 외국으로 밀항하기 위해 설원 위의 고립된 저택에서 브로커 '테런'을 만난다. 하지만 때마침 내리는 폭설에 리시테아와 테런은 발이 묶여버리고, 어쩔 수 없이 단 둘이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밤마다 들리는 이상한 환청, 저택을 습격하는 강도 등 위험한 상황에서 테런은 리시테아를 지켜주고, 리시테아는 경계심이 풀어져 점점 더 테런에게 의존하게 된다. 결국 몸까지 섞게 되는 두 사람. 리시테아는 테런에게 끌리지만, 어쩐지 마음을 열지 않고 비밀스러운 그의 모습에 계속 불안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저택에 새로운 손님이 등장하며 상황은 급변하는데….
[매주 금요일 연재] 신이 가장 총애하는 천사, 사하로. 사하로는 악을 처단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왔다가 그만 덫에 걸린다. 바로, 한순간 악을 동정한 것. 사하로는 그 이유로 날개를 잃고, 다시 이 땅에 나타날 악을 기다린다. 수백 년 후. 악이 깃든 인간, 야닉이 태어났다. 악이 눈을 뜨지 않기를, 그가 이 땅에서 사람으로서 죽기를 바라는 사하로는 야닉의 무사한 삶을 위해 후원자를 자처하는데... 그는 이상하게도 안락한 삶을 거부하고 가시밭길로 나아간다.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거 아니죠?" “그렇게 돈 받고 싶어? 그럼 밑에 빨아 봐, 야닉 언브리." “못... 해요.” “못 해? 못 하면 적당히 돈 챙겨서 나가.” "그 못 해가 아니라, 잘은 못해. 5,000위트면 하루 종일 빨아드려야 하나?" "뭐? 저, 잠깐 야닉―" 되지도 않는 남창 노릇을 하며 살살 약을 올리는 남자와 그런 그에게 끌리는 천사. 신의 눈을 피한 바다 위에서 사특한 악을 만났다. *원작 : 디키탈리스 [웹소설]속된 자의 기도문
마족이라면 치를 떠는 왕국의 영웅 '발렌'. 그는 전쟁터에서 마수에게 공격당할 뻔한 여자를 구하려다 뒤통수를 맞고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눈을 뜨자…… 구해준 여자와 강제로 마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중이었다! “본좌는 아르헨이다. 그대는?” “더러운 마족 따위에게 알려 줄 이름이 있을 것 같아?” 발렌이 구한 여자는 서큐버스로 추정되는 고위 마족 '아르헨'이었고, 오랜 전쟁으로 지친 마족들은 그에게 혼인 동맹을 제안한다. "보다시피… 본좌는 잘 젖는 편이다." 심지어 거래의 종료 시점은 아르헨이 임신할 때까지. 마족 혐오증인 인간 용사 발렌과, 임신으로 평화를 지키고 싶은 마왕 아르헨. 두 사람의 신혼생활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
[매월 5일, 15일, 25일 연재] "제가 다리를 벌리고 싶어지게 만들어 보세요." 이 남자의 손에 죽고 싶지 않다― 이렐은 오직 그것을 위해 그를 유혹하고, 그의 앞에서 다리를 벌렸다. 바르칸 하 마쉬, 신이 내린 힘을 지닌 마사카 중 가장 강한 이 남자 앞에서. "나와 결혼해 줄래요? 알잖아요, 내게서 도망칠 수 없다는 거." 마사카의 사기(死氣)를 잠재울 수 있는 리세브러만의 능력. 바르칸은 오직 그것을 얻기 위해 이 여자를 살려두기로 한다. 이렐 엘로랑스, 자신을 두려워하면서도 사랑한다며 거짓말과 거짓 웃음을 일삼는 여자를. 게임 속 세계에 빙의한 이렐과 세계 최강자인 바르칸의 불꽃 같은 만남. 악연인가, 아니면 신이 안배한 운명인가? ⓒ카야,점면(원작 라치크)/학산문화사
[겨울의 끝자락에서 도망친 로엘은 낙원을 찾을 수 있을까.]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기를 꿈꿨다. 친척 집에서 더부살이하던 로엘은 밤중에 자신을 덮친 사촌 남동생을 살해하고 만다. 혼란스럽던 그녀는 죄를 숨기고자 마을 밖으로 도망치고, 춥고 험난한 겨울 산길을 피해 산속에 홀로 세워진 오두막 창고에 숨어들게 되는데…. 그런 로엘의 앞에 나타난 거구의 남자, 카이든. “얼어 죽고 싶지 않으면 벗어.” “흥분하면 추위가 가신다는데, 감기에 걸리는 것보단 낫겠지.” 폭설이 내리는 숲속에서 얼어 죽고 싶지 않다면 그가 사는 오두막을 벗어나선 안 된다. 로엘에게 이곳은 과연 낙원일까? 아니면 또 다른 지옥일까?
같은 부서에 섹스 파트너가 있는 여주 송지안, 그런데 신입사원으로 대학 시절 섹스 파트너가 왔다? 여주는 구 섹파와 현 섹파 모두에게 고백을 받게 된다. 졸지에 월수금/화목토로 나눠 한 사람씩 만나고 일요일에는 셋이 함께 만나게 되는데. 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 주인공이 구 섹파, 현 섹파와 함께 일하면서 벌어지는 고수위 19금 3P 로맨스!
어느 날 갑자기 옛 약혼자 에델레드가 눈앞에 나타났다. 코흘리개 귀공자에서 훤칠한 비렁뱅이 청년이 되어서. “…약혼자라니,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지? 우린 파혼한 지 벌써 6년이 되어 가는데.”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저희가 언제 파혼을 했습니까?” 파혼당한 것조차 모르고 있던 옛 약혼자의 손에는, 그를 암살하라는 편지가 들려 있었다. 문제는, 그 편지의 발신인인 에드거 공작이 곧 발렌티나의 남편이 될 사람이라는 것. 더 큰 문제는, 이 여우 같은 옛 약혼자가 결코 그녀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 “이런 질문은 어떨까요? 두 분은 그날 비밀 혼배 성사를 마치고… 증인들 앞에서 정식으로 초야는 치르셨습니까?""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하지만 그가 무엇을 걸고넘어지기 위함인지는 발렌티나가 더 잘 알고 있었다. 이를 지그시 악물고 뺨을 날리자, 에델레드가 비웃음이 가득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아, 진짜 뭐죠? 정식 부부가 되기 위한 절차는 하나도 밟지 않았잖아요.” 그의 통제되지 않는, 낯선 흥분과 열기로 이글대는 칠흑 같은 눈동자에 점점 숨이 막혀온다. “…나를 선택해 주세요. 제가 당신을 대륙의 황제로 만들어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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