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나
‘하나를 위해 하나로 살기 시작했다.’ 연약한 몸을 가진 원이와 아역 배우인 하나. 둘은 쌍둥이다. 같이 살게 되면서 본 하나의 삶은 원이가 상상했던 모습과 전혀 달랐고, 하나는 도리어 평범한 생활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뒤바뀐 삶을 살게 되는데… “네가 원하던 삶, 내가 만들어줄게.”
킬러와 여고생, 그리고 개
‘세도(世洮)그룹’의 충견(犬) 이자 명실상부 최고의 킬러로 촉망받던 ‘수지’의 주인이 바뀌었다. 바뀐 주인은 ‘수지’에게 상상치도 못한 일을 요구하게 되는데…
‘하나를 위해 하나로 살기 시작했다.’ 연약한 몸을 가진 원이와 아역 배우인 하나. 둘은 쌍둥이다. 같이 살게 되면서 본 하나의 삶은 원이가 상상했던 모습과 전혀 달랐고, 하나는 도리어 평범한 생활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뒤바뀐 삶을 살게 되는데… “네가 원하던 삶, 내가 만들어줄게.”
어릴 때부터 돈 욕심과 자존심이 남달랐던 주인공, 정찬호. 프로 골프 강사로 일하는 것도 싫증이 날 무렵, 말도 안 되게 통이 큰 손님, 박 사장과 만나게 된다. "사실… 내 짝퉁한다." "그거 하면 돈 많이 벌어요?" 박 사장의 재력의 비밀은, '짝퉁'?! 짝퉁이 크게 돈이 된다는 얘기를 들은 찬호는 박 사장에게 일을 배우며 짝퉁의 세계로 뛰어드는데….
심각한 은둔형 대인기피증 '김서리'와 한시도 집안에 있지 못하는 타고난 인싸 '한보나'.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했다! 극과 극을 달리는 두 여자의 시한폭탄 같은 아슬아슬 동거 생활. 과연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수민'은 우연한 기회에 사이비 종교의 신도인 '가나'의 통화를 엿듣게 된다.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가나의 모습을 본 수민은 장난기가 발동해 자신이 엿들은 통화 내용으로 허풍을 떤다. 사이비 종교인에게 참교육을 했다며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뜨는 수민. 하지만 그녀는 깨닫지 못한다. 가나에게는 그 순간이 새로운 메시아의 강림이었다는 걸.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면 사는 게 재밌을 줄 알았다> 평범한 회사원이 로맨스 판타지 게임의 매력 수치 999 백작 영애 '크로체타'에 빙의했다. 사람들이 눈만 마주치면 자신에게 반해서 달려드는 환장할 상황. 크로체타는 '남자 주인공'을 공략하여 엔딩을 보고, 이 게임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난봉꾼 황태자, 인간 혐오자 공작, 독실한 성기사. 그런데 이곳의 남주들 전부 어딘가 수상쩍다. 거기다 그들에겐 그녀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녀는 남주들을 공략하여 무사히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재벌가의 입양딸 아린은 새엄마를 향한 뒤틀린 애정을 품고 있다. 성인이 된 후, 우연한 사고로 자신에게 발칙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 아린. 능력을 사용해 새엄마의 관심을 끌어보려 하지만, 새엄마가 아닌 의붓오빠들이 아린을 원하는데... 재벌가 '레어 문' 일가를 뒤흔드는 위험한 입양딸. 그녀의 뒤틀린 붉은 로맨스!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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